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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다낭 하노이 하롱베이 바이크투어로 격은 상세 체험기

퐁행몬스터 0 633 11.21 16:13

야채 마늘볶음

소고기 누들

돼지고기 바베큐 (일인분 120그램쯤 3,000원)

총 13,000원 지불..두사람 배두림.

 

하노이 거쳐 하롱베이 두번가고..

호치민 한번 가고..

언젠가 중부 다낭을 한번 가보리라 맘먹고 있었는데

(담배도 떨어져 가고...)

에어부산에서 왕복 20만원짜리 가 떳다.

볼것도 없이 무조건 결재 해놓고..

(5일출발 8일귀국) 일주일후 인 12일자 출발은

45만원으 로 올라 있었다 담날보니..

 

정보를 위해 인터넷 검색 들어갔다.

대충 훑어보고 아고다 호텔 잡고..

호텔은 아무래도 시내쪽이 좋을거 같아

시내쪽이라는 싼호텔 을 정했다

고파텔호텔...5만원에 조식제공.

 

마닐라 와 비교한다면 "executive plaza"  급인데

아고다 평점이 8 이다.

이곳 호텔이 좋은점은 첫째 싸구려 라도

창문형 에어콘 안쓴다는 점이다.

 

자본사람은 알겠지만  예민한 사람 밤에 잠 못잔다..에어콘 소리땜에..

고급형 호텔 가야 중앙공급식 이다 마닐라는...이거 작은 결점 아니다.

 

어쨋든..

오토바이 빌리기로했다.

걸어다니기 피곤하고.

택시 타자니 불편하고...시장구경 같은거 택시로 못한다

특히 호이안 같은데는 걸어서 다니다간 펴져 죽는다.피곤해서..

 

하루 24시간 대여료 15만.

기름 가득채우면 5만 들어간다.

 

오토바이 타본지 언제인데 이나이에 새삼

오토바이 몰고 그것도 생판 낮선 베트남에서

길찾기가 수월한일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다낭...사실 "좀" 만하다.

한강 (서울한강이랑 이름같다) 을 중심으로

내가 있는곳이 시내

강건너면 비치 (미케비치) 두갈래 밖에없다.

오랜만에 타는 오토바리라 처음엔 서툴다가 니애 조금 익숙해진다.

용다리 를 건너 미케비치 를 지나 크라운호텔 까지...

다시 오후엔 시내 한시장이랑 해변거리를 오토바이로...

편하긴 정말 편하다.

 

달리다가 암데나 세워놓고 볼일봐도 도난걱정안한다.

그리고 오토바이 주차장 있다..심지어 주차비도 내봣다 성당입구에서

길가에 대는데 5천냥..아줌마가 받는다. 한번 내봤다 주차비..

 

퇴근시간에 길로 쏟아져 나온 오토바이 행열에

그걸 뚫고 건너야 할때..정말 난감했다.

그런데 야네 들은 정말 잘도 건넌다. 그 메뚜기 떼같은 오토바이 행렬

 틈새를 잽싸게 요리조리 잘도 빠져 나간다.

오분쯤 멍 때리다가 어떻게 용기를 내어 건너긴 건넜다 정말 용타..

 

둘째날 ..망서림 없이 오토바이로 호이안 관광 나선다.

다시 용다리를 지나...크라운 호텔을 지나고..

조금더 달리니 다낭 골프 클럽이 나온다.

해변 길을 사이에 두고 건너편 평지에 골프장을 만들었다

 

"저런데 골프장 만들었으니 재미없겠다..

꼭 용원 골프장 같이 평지일거야..업,다운도 없이.."

정말 그런지는 모른다 안가봤으니까..

아마 안갈거다. 어디 있는지 알았으니까..

 

가는길에 오행산 들린다.

요기까지는 올만하다..시내에서 20분쯤이니까..

 

여기서부터는 본격적인 한적한 도로가 시작된다.

내 생각엔 다낭 - 호이안 정도 같으면 메인도로인데

차도 오토바이도 무척 많을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도로가 한적하다. 바싹 당겨본다.

그래봐야 시속 50키로 에서 60킬로쯤..

 웃기게도 이곳차들 달리는 평균속도가 60킬로를 넘지 않는다.

50킬로를 넘기니 다른 차들이랑 속도가 같다.

가끔 배기량 좀큰 오토바이들이 씽~ 하고 추월해간다.

오행산에서 30분쯤 달리자 호이안 마을 입구로 들어선다.

 

입구 삼거리서 우회전..

10분쯤 가면 호이안 이다.

여기서 또 헷갈리는거..

도데체 내가찾는 호이안은 어디냐..이다.

여기서부터 호이안 이니까..

 

이런 경우가 한번더 있었다.

"몽키.마운틴."

다시 호이안 으로..

 

옛날 읍성 정도 인데 그냥 그 구조물 옜건물 하고 경관 빼면

시장터 이다..

아담하고 이쁜 시장터..

조명 이 밤엔 아주 이쁘단다.

그많은 작은 가계들이 형형색색 이쁜 빛의 마을을 만들어 낸다.

유감스럽게도 오토바이로 밤길 돌아올 걱정에 낮시간에 돌아오고말았다.

호이안...걸어서 다니기 힘들다.

시장이 넓다.

 

강가에 사공이 배관광하란다..

오토바이 지켜준다고 걱정말란다

"텐 달라..오케이?"

아주 싸구나..싶었는데.

필리핀 생활에 젖어있든 나로서는 당연 다짐받는다.

"두사람 10달라? 오케이?"

 

근데..이거뜰,

관광객 많느데는 어느곳이나 이런 물 들게되있나보다.

배에서 내리니 바로 딴소리 한다

"한사람당 10달라.."

"웃기지마..아까 내가 분명 두사람 10달라 그랫어"

필핀 생활 도움된거 같다..ㅎㅎㅎㅎㅎ

 

가는길은 멀었으나 돌아오는건 금방이다

눈에 익어서 그럴까..

 

바나힐 이 좋다고 그러는데

우리한테는 해당사항 없다.

케이블 카 타는거...뭐 놀이기구 이런거만 있다니까

연세드신 몸으로 그딴거는 안좋고..

이야기들은 몽키마운틴 가기로 한다.

전날 영응사  (한문표기 는 영응사 가 맞다) 다녀갔으므로

그기서부터 7킬로를 더가면 된단다.

 

한참 달리다가 길가에 서있는 현지인 에게 묻는다

"몽키 마운틴이 오데?"

" 여기야..여기가 몽키 마운틴이야..근데 가다가 왼쪽으로 올라가바.."

한창 달리니 삼거리 막아논길 나온다.

들은데로 좌회전하자 산길 오르기 시작한다.

오토바이 한데 겨우 갈만한길 숲길은 장장 30분을 올라가도 마을이 안보이고

"몽키마운틴" 이라는

간판하나 없다. 뭔가 이상하다..

그냥 오토바이 세워놓고 올라오는넘 기다린다.

한참만에 만나 현지인...

"오데? 몽키 뭐시기?"

하......

다시 내려온다.

길가에 기름파는 아이한테 기름 가득채우고 묻는다.

"몽키."

"몽키?"

산아래쪽 해변길 가르킨다.

"아하.우리가 길을 잘못든게야..이길이 맞을거야.."

내리말길 신나게 달린다. 근데..

역시 길 안내 간판같은거 없다. 다행히

양넘 한분 오신다.

"몽키 마운틴 어데?"

"여기가 다 몽키 마운틴이야..오다가 어디서 몽키  안만났어?

"뭐시기 ..? 몽키 마을은 없어?"

"없어..내가 다 돌아다녀도 마을은 없어...그냥 길가다니다가 운좋으면 몽키 만나는거야.."

......

......

.......

 

이런 뜨거를~~~

 

인터넷 에 몽키 마운틴 검색하면 완전한 기록 없는 이유가 있었다.

전부 나같은꼴 당해서 쪽팔려서 대충 써 놓은거다.

오는길에 현지 햐변식당에 들러

새우 큰넘 반킬로..가제1킬로..

밥먹고 120만썻다.

 

저녁엔 현지식당

되지고기 가 참 맛나다.

푸짐하게 먹고...27만...

다람쥐똥 커피 랑 선물 사러 로떼 마트로..

쇼핑합계금액이 백만을 넘자 계산원 아가씨

신분증 대고 다시 확인 결재 한다.

무지..큰돈이다. 120만...썻다.

 

삼일째 되는날쯤 에야 겨우 금액 에 대한 숫자의 이해가

조금씩 되기 시작한다.

커피한잔에 6만..

고급식사 한끼가 100만.....아휴~~~

 

돌아 오는날 주머니에 200만 이 남아있었다.

다낭 도착해서 500불 바꾼게 전분데..

그렇게 쓴게 대충 1,000만

한화로 50만원.

 

4박5일.

물론, 오토바이 빌려서 다닌게 경비를 절감한 이유가 되겠다.

이곳역시 첨오는 관광객상대 눈탱이 심하다.

오는날 공항에서 호텔까지 12만동 나왔는데..(호텔 찾는척 좀 돌아다녔다)

가는날 제대로 미터 찍힌게 3만8천...보통 눈탱이 아니다.

 

만약 다낭 여행 계획이있다면

오토바이 적극 추천한다.

면허증 필요없다.

호텔에 애기하면 빌려준다.

 오토바이가 서툴다면 한국에서

조금 연습하고 가면된다.

 

많이 바뀌고있다 베트남이..

영어 되는 사람 좀있다 아니 꽤 있다.

필핀에서 영어 안되는 사람 비율정도가 영어되고..

영어되는 사람 비율 만큼 여기서는 영어 안된다.

돈에 맞들어져 가고있는 과장이라

영어공부 많이들 한다.

 

야네들 영어가 제대로 되면...

필핀은 날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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