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여행후기
☆ 보증업체 해제 러쉬 먹서버에서 보증안합니다 참고하세요☆    ☆ 신규보증업체 입점 마마스 먹서버에서 1000% 보증합니다.☆    ☆먹서버 신규제휴 제왕카지노에서 진정한 카지노를 느껴보세요☆    ☆카지노 게임연습장 오픈 바카라, 슬롯, 룰렛 등 충분한 연습으로 승리를☆    ☆먹서버 보증 및 안전업체를 이용하시는 것이 안전스포츠의 지름길입니다☆   
보증업체
보증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중국 청도에서 몽공처자 만나서 바파인하고 신나게 놀다 - 기마민족은 틀려~~

말달리자 0 44 09.11 16:02

올해 1,2월에 칭따오 / 7월 세부 / 9월 칭따오에서 밤문화를 즐겼는데,


가장 최근에 다녀온 칭따오에 관련된 스토리를 써 보겠습니다.

 

 한국에서의 밤문화에 식상함을 느끼던 중 특별히 중국이라고 나을거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회사에서 출장때문에 중국에 몇번갔는데, 이때 간곳은 상해주변 도시 였는데,
비지니스호텔에서 머물면서, 마사지하는 사람을 불렀는데, 가격도 한국이랑 비슷하고,
서비스도 한국보다 못하고, 말도 안통하고... 이런경험을 몇번 해보니, 중국도 별반
다른거 없다고 생각하던중... 친구가 칭따오는 아니다라는 말을 거의 1년내내 듣다가,
주말을 이용해서 1박2일로 한번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1월에 춘절이라고 해야하나 중국 설날이 있어서 가는곳마다
아가씨들도 없고, 있는 아가씨들은 수질이 너무 떨어지고... 역시 중국은 아니다라고 
느끼던중 마지막으로 간 KTV에서  내몽고 처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이스할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손을 보니, 고생한게 눈에 보일정도로 거칠더군요...
물론 손만 그럴뿐, 키/몸매 다 마간다 였습니다.

 

 초이스할때는 몰랐는데, 다들 내몽고 처자라고 하니까, 엄지손가락을 보여주더군요..
 역시나 침대에서는 ^^b .. 이더군요.

 KTV에서 나와서, 한국식당에 가서 과메기좀 먹어주고 호텔에 가서 긴밤을 보냈는데,
 
이날을 지금까지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역시 징기스칸의 후예답게 승마 실력이 장난 아니더군요.

다음날 같이 밥먹고 보내면서, 내가 여기에 다시 올일이 없겠지 하고 번호를 받지 않았는데,

아직까지도 후회되네요.

 다시는 갈일이 없겠지 하고 지내는데, 한달후에 1박 2일로 또 가게 되었습니다.
 
물로 같은 KTV로 가서 그 몽고 아가씨를 찾으니 역시나 없더군요.. 아무도 연락처를 모른다고..

 그래서, 다른 KTV로 가서 그냥 괜찮은 아가씨를 골랐는데, 조금 내상 입었습니다.
 
KTV에서 나오니까, 180도 변하더군요. 영 서비스가 별로 였습니다..ㅠㅠ

 그리고, 시간이 흘러 7월에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잠시 세부에 다녀왔고, 
 
9월에 다시 칭따오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변한건 술값이 약간 내리고, 아가씨팁이 올랐다는 정도?..
 
2월 이후에 나름 중국어 스터디도 하면서, 나름 중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작업준비를 다하고..

맘에드는 몽고아가씨가 있어서 초이스를 했는데..

 헉 이 아가씨는 외몽고 사람... 중국말 못하고, 영어/러시아어/한국말 할줄 안다고..
 
근데, 한국말을 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건지 무조건 좋다고만. 하고..ㅠㅠ

대충 영어로 작업하다가 나갈때즘되서, 마담에게 이 아가씨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내일까지 같이있고, 내일 같이 밥먹고 헤어지자고 통역해달라고 말햇는데..
 
 마담이 그데로 한국말로 말하더군요....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거 같은데... 
 
KTV에서 나와서 징키스칸의 후예의 맛을 느낄수 있다는 기대감에 벅차있는데,,,,

 그닥 칸의 후예 같지 않더군요...ㅠㅠ
 
그래도, 피부도 좋고, 키도크도 괜찮았는데... 말을 잘 못타서, 실망 이었습니다.

 이렇게 짧은 1박2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친구와 다음에는
 
 꼭 울란바토르에 가보자는 다짐을 했답니다..
 
   일단 이번달 말 방필을 무사히 마치고, 울란바토르 방문계획을 잡아 보려고 합니다.

보증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18 마카오 홍콩 밤문화 요약.. 니콜키크드먼 09.20 559
2417 마카오 홍콩의 사우나 마사지 니콜키크드먼 09.20 520
2416 마카오 [홍콩-침사추이 사우나] 야밤을 달릴 곳은 한군데 뚫어놨네요~ 도리두리까궁 09.20 339
2415 마카오 홍콩 초건마 방문기 약간의 정보 엽집아저씨 09.20 440
2414 마카오 홍콩 여행 빛과 그림자 - 홍콩 밤문화 피부병통키 09.20 544
2413 중국 중국(위해) KTV 로컬현지인과 체험후기 털민웨이터 09.20 610
2412 중국 중국청도 유흥 까치사랑 09.20 408
2411 중국 중국 칭따오 KTV 가본 후기 피의세기말 09.20 626
2410 중국 광동지역 유흥관련 가격 및 정보 캐비어맛나 09.20 426
2409 중국 베이징 ktv 밤문화 후기 바쿠리 09.20 430
2408 중국 중국 KTV 아가씨 밤문화 완전정복 (베이징 가격 기준) 초아사랑 09.20 537
2407 중국 중국 밤문화 정보 최애가슴 09.20 318
2406 중국 광저우 티엔허 수질좋은 클럽 catwalk 피부병통키 09.20 605
2405 태국 태국 파타야 밤문화 레이디보이 입싸 얼싸 후장 변마 노천빠 리얼 후기 킥복서 09.20 633
2404 태국 태국 소이 카우보이 크레이지 하우스 비키니바 죽빵집 리얼 체험 후기 반지의거지 09.20 452
2403 태국 태국 방콕 인터마라 가라오케 도리두리까궁 09.20 613
2402 태국 태국 방콕 밤문화 설명서 페로페로 09.20 620
2401 태국 태국 방콕에서 밤문화 썰 르몽드 09.20 493
2400 태국 태국 파타야 3일~광란의 밤문화 [펌] 최애가슴 09.20 370
2399 태국 태국 밤문화 황제관광 풀빌라 여자후기.ssul 퍼옴 김치킨 09.20 449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