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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밤문화 7월의 방필기~첫번째 이야기

베르트랑 0 423 08.27 12:05

필리핀밤문화 7월의 방필기~첫번째 이야기 


제 친구중에 한명이 하던일을 갑자기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쏘주한잔 하면서

아가씨 붙여주랴? 안마갈까? 등등 나름 위로해주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근데 녀석 갑자기 늬들 필리핀 잼나다면서 나한번 델구 가라...이러는 것입니다.


결국 박사장(구 박형...ㅋ),저, 줄줄이(술만먹으면 세서 붙은 별명),영구(이번에 일 그만둔놈)

이렇게 넷이서 뭉쳐서 그날밤에 비행기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7월 12일 아침 쌩초짜 둘을 데리고 저랑 박사장은 걱정반 기대반으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마닐라에 도착후 현지인 친구 레이먼을 기다리는데 딱시, 딱시 하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두테르테 당선후 뭔가 살짝 바뀐듯한 분위기는 제 기분탓일까요?

뭐 어쨌든 레이먼을 만난후 천사의 도시 앙헬로 출발합니다.


영구자식 맨정신인데 벌써 술취한놈처럼 무지 업이 되있습니다... ㅎㅎ

테레사 빌리진가 먼가하는 곳에 있는 풀빌라에 도착을 했습니다.

친절한 아떼와 꾸야가 맞아주는군요... 잔금을 치른후 너도나도 풀에 풍덩하고 뛰어듭니다.


그날 얼마나 더웠으면 물이 미지근 아니 따뜻합니다... 찬물로 샤워를 한후 프렌즈쉽으로 출발합니다.

줄줄이하고 영구가 입맛이 엄청까다롭습니다. 필에어 기내식 포크를 못먹더라구여...

로컬식당갈까?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에혀...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쩝....


결국 가자마자 삼겹살에 소주입니다...ㅎㅎ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내사랑 깔라만시가 있기 때문이겠죠.

헤이, 미스~ 소주 원 바틀 앤 프레쉬 깔라만시 플리즈~~! 얼마나 외쳐보고 싶던 말이던가~!

첫잔을 쭉 들이킵니다. 상큼하고 달짝찌근하면서 시원한 한모금 액체가 

식도를 따라 쭈욱 흘러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그래.. 이거야~~ 평소 술을 잘 못마시는 영구는 신세계를 만났습니다. 필받았는지 엄청 들이킵니다..

워킹으로 이동한후 본격적으로 바탐방에 나섭니다.

먼저 채팅으로 꾸준히 연락했던 바바에가 있는 바먼저 갑니다...애들이 별로랍니다..ㅎㅎ


내일다시오마하고 약속하고 다른바로 이동합니다. 서너군데 옮긴후 아틀란티스로 갑니다.

영구가 처음으로 초이스를 합니다. 우리야 뭐 어쩔수없이 최대한 골라봅니다.

다고르고 제가 마지막순서여서 바바에들과 아이컨택중인데 영구가 갑자기 다른애로 바꾸겠답니다.


영구파트너 울려고 합니다. 이쁘진 않지만 나름 마인드는 좋아보였는데...

해서 걍 제가 데리고 가기로 합니다.

유명한 알앤비로 이동해서 맨앞자리에 착석을 합니다.


맥주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자니브라보 어쩌고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고개를 돌리니 자니브라보님과 눈이 마주칩니다.. 

제가 자니브라보 하고 말하니 예 맞습니다라는 정중한 대답이 들려옵니다. 

너무 반가워서 일단 악수하고 친한척해봅니다. 


카페에서 많이 접해서인지 굉장히 반갑고 몇년은 봐온 사람같습니다...

술김인것도 있겠죠...ㅎㅎ  그쪽 팀은 바이킹에서 바바에 초이스하신듯합니다.


빠끌라팀이 나옵니다...제일 웃긴 키큰형이 안보이네요. 

아쉽지만 노래를 너무 잘하는 형이 있기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거미노래를 부르는데 거미 싸다구를 한 열번을 때릴정도로 잘부릅니다.

맨 앞자리라 그런지 소름돋으면서 들었네요..


잔돈이 없습니다. 하지만 천페소가 아깝지 않습니다. 팁으로 주곤 꼭 껴안아줍니다..

귓전에 어썰픈 영어로 정말 잘들었다고 해준후 자리에 앉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우리 영구가 맛탱이가 갔습니다. 


무대에 난입해선 되도않는 할애비춤을 춰대더니 우리한테 맥주를 뿌립니다... 

더 놔두면 제대로 민폐일거 같습니다. 아쉽지만 자니브라보님께 인사하고 풀빌라로 이동합니다.

영구자식 그상황에서도 파트너 데리고 일단 자기방으로 ㄱㄱ합니다. 술도 본능을 못이기는군요...ㅎㅎ


면세점에서 사온 로얄살루트 21년산을 꺼냅니다. 레이먼이 환호성을 지릅니다. 

하지만 바바에들 소주만 마셔댑니다.처음 보는 술이고 쓰기만 하답니다...

저도 원래 소주를 좋아하는지라 소주만 거나하게 취할때까지 마셔봅니다.


영구파트너 쏙쏙후 나와서 애기가 아프답니다. 

분명히 내일아침까지 있기로 당부하고 왔는데 막무가내 철면피입니다.

분위기 쏴해집니다. 택시비 달랍니다...ㅎㅎ 

전 어이없어서 헛웃음 짓고 있는데 박사장이 한마디 따끔하게 하네요.


유 라이어~! ㅋㅋㅋㅋ  그 바바에 계속 집에가겠다고 술자리분위기 이상하게 

만들면서 서있습니다. 영구는 바닥에서 뒹굴었다가

일어났다가 헛소리했다가 그럽니다. 걍 보내자~! 그런데 박사장이 

갑자기 한국말로 욕을 쏴댑니다. 애들 다 알아들을텐데.....ㅋ


전 제파트너를 조용히 안고 풀로갑니다. 벗을래? 아님 이대로 들어갈래? 

제 팟, 잠깐만요 오빠~ 하더니 훌러덩 벗습니다.

그녀를 안고 그대로 풀로 뛰어듭니다. 물온도 적당합니다. 

조명이 분위기를 더욱더 황홀하게 만드는군요.


안되겠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섹슈얼합니다. 그녀손을 잡고 제방으로 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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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옵니다. 쑤쏘~ 작은목소리로 속삭여줍니다.

오늘 자길 선택해줘서 너무 고맙답니다. 미치겠습니다. 

삼십여분을 제 바스트포인트랑 그녀의 혀가 얽혀있습니다.


제 띠띠로 그녀가 목표를 변경하려는 순간 . 아~ 잘못하면 여기서 분출하겠구나 싶더군여. 

제빨리 그녀를 눕힌후 그녀의 가슴을 탐합니다..실망입니다. 

탱탱한 라텍스를 기대했는데 쭈글쭈글한 바람빠진 족구공이네요...


다시 그녀의 꽃잎으로 타겟을 바꿉니다. 오~ 반응이 격렬하게 옵니다.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필녀들 물은 왜케 많을까요? ㅎㅎ  이정도면 됐다 싶을때 삽입을 합니다. 

첫날이라 피곤해서인지 체위바꾸기가 귀찮습니다.


체력이 달리는건지 걍 이대로 끝내고 싶네요...에혀....한살 한살....

일년 이년이 다르다던데 ....역시 시간은 거스를수 없군요.

시원하게 분출한후 밖으로 나가봅니다. 바바에들이 안보입니다. 


줄줄이가 담배피면서 말합니다. 영구 파트너는 갔고 나머지는 박사장방에 있어...

박사장방 문을 열어 제낍니다. 양쪽에 하나씩끼고 가슴 하나씩을 잡고 있네요. 절 보더니 윙크를 합니다.

미친색기.....이리 오라는 손짓을 합니다..바바에도 제손을 잡아 끕니다...


하~~~ 아랫도리가 다시 부풀어 오르는군요.... 

이성이 본능에 속절없이 당하는 순간을 다시한번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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