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여행후기
☆ 신규보증업체 입점 마마스 먹서버에서 1000% 보증합니다.☆    ☆먹서버 신규제휴 제왕카지노에서 진정한 카지노를 느껴보세요☆    ☆카지노 게임연습장 오픈 바카라, 슬롯, 룰렛 등 충분한 연습으로 승리를☆    ☆먹서버 보증 및 안전업체를 이용하시는 것이 안전스포츠의 지름길입니다☆    ☆ 보증업체 이용 후 문제 발생시 먹서버에서 100% 보상 해드립니다.☆   
보증업체
보증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처음 가보는 태국 초보자 여행후기 1

꽝수 0 127 08.13 12:34

처음 가보는 태국 초보자 여행후기 1 



안녕하세요^^

19홀닷컴 회원 여러분~

제가 꿈을꾸었는데

기다리던 방타이를 끝마치고 제가 정보를 얻었던곳에

후기를 남기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읽기 다소 불편하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편의를 위해 일기형식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첫방타이지만 마지막날이 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되어

만족스럽게 귀국했습니다. ㅠㅠ 마직막날 기억을 더듬어 보며

방타이 꿈이야기 일정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첫째날

어느날 나는 방타이를 방문하는 꿈을 꾸게 되었다.

나의 절친한 친구와 

저녁 11시35분쯤 수완나폼공항에 도착하였는데

기내용캐리어를 들고왔지만, 수하물에 맡긴터라

비교적 입국심사가 빨리끝났음에도

캐리어가 나오길 기다리며 오랜시간을 기다려야만 했다.

유심은 현지에서 구매를 했는데 설정도 알아서 해주고

정말 만족하게 사용한것 같았다.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줄 알았는데 유심구매하고 

데이터 이용하는것까지

대략 10분내외정도 소요 된것 같았다.

태국담배가 펴보고 싶어서 현지구매해보았지만 매우매우 후회했다 

차라리 국산담배를 사가지고 가는게 더 좋아보인다

(그림이 너무 혐오스러웠다.)


택시번호표 기계를 찾는데 너무 오래걸린 나머지 

공항에서 머무르다보니 호텔 체크인시간이 1시30분쯤 되었다.

호텔에서 나와보니 시간은 어느덧 2시.....

그래 테메는 포기하자 (솔직히 첫날은 둘다 그다지 급하지 않았다.)

우린 스독을 향해 직행하였고 찾는건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다시 생각해봐도 구글맵이 정말 최고다 세상 참 좋아졌다 라고

느낄때쯤 우리는 스독에 도착했다.


여기서 깨알팁이라고 하면

내 친구가 샌들을 신고있었고 둘다 여권이나 복사본도 없이

오로지 한국 운전면허증으로만 통과하였다.

(모든 일정 여권복사본 써본적이 없었음. 또한 여권도 체크인할때 빼고는.)

쓱 둘러보니 음 수질이 나쁘지 않다.


다만 사람들이 모두 가만히 서있기만 한 모습이

한국 클럽과는 전혀 다르구나 싶었다.

다들 무언가 홀린듯 정신없이 왔다갔다 고개만 천천히 흔들고 있었다.

나와 친구는 직원에게 DJ부스 앞 스탠딩자리로 안내 받았고

푸잉 찾을생각은 전혀 안하고 오로지 춤만 주구장창 추었다.

가끔 몇몇 푸잉들이 라인아이디를 알려달라고 말을 걸어왔는데

그 당시 라인 설치를 안해놓아서 급하게 설치하느라

몇몇 푸잉에게는 라인아이디를 주지 못했다.

나는 IG도 안하고 게다가 대부분 카카오톡ID가 없다고 하더라....


그중에 내 바로 옆에있던 성형티 팍팍나는 푸잉이 있었는데

푸잉이 맞나? 싶기도 했지만 워낙 적극적으로 나에게 들이대길래

살짝 거부감이 들었다.

그러다가 몇몇 남자들과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나는

과감히 버리기로 하고 오로지 음악에만 집중해서 놀고 있었다.

그 여자는 수시로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반복하는데

나타날때마다 나에게 들이대는.... 그때 때마침 시간도 네시가 

다가오는터라 같이 나갈래? 라고 말해보니

그러자고 하더라 오케이 하고 클럽나오자마자 그녀가 

계속 하우? 하우? 하우? 노래를 부른다.

유어 워킹걸? 이라고 불어보니 그렇댄다.

태국은 워킹걸 아닌 여자를 찾는게 하늘에 

별따기라고 알고있었기에

업투유 라니깐 좋다고한다.

솔직히 레보가 아닐까 의심하였지만, 도착하자마자 자기가 옷을 훌라당

벗어던지길래 레보는 아니군... 잠깐 그럼 커터이 인가?

생각을 해보았다.

같이 샤워하자길래 하고 침대눞혀보니 물도 나오고 돌젖도 아닌데

내 의심은 멈출줄 몰랐다. 

아닌것같기도하고 아리송했지만 일단 한발 쏘고나니

너무 피곤하니 자자고 했다.

그러니 계속 노노노 하면서 번역기로 계속 말을거는데

미안 졸려.. 그리고 나는 잠이 들었다.

다음날 일어나니 옆에서 자고있길래 깨워서 한발 더 발싸

그리고 i want give you money 하우머치? 물어보니

삼천밧달라고 하길래 그냥 쿨하게 주고 보냈다.


그렇게 커터이인지 푸잉인지 아리송한 찝찝함을 첫날을 마감했다

이어서 제가 정말 방콕 방문하기 잘했다 라고 생각하는

정말 행복한순가을 보냇고

이건 기억에 오래 남기고자 정말 일기로 남기고싶었습니다.

마지막날 후기에서 뵙겠습니다.

보증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59 베트남 베트남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렉서스 09.16 38
2358 베트남 호치민의 핫한 비어바 사람이먼저다 09.16 40
2357 베트남 호치민의 혼자서논 추억 사람이먼저다 09.16 34
2356 베트남 그냥 혼자 정리하는 베트남의 밤문화 브레이어스타 09.16 33
2355 베트남 호치민 밤문화 가라오케 스타킹 Star King Karaoke 최강어플 09.16 32
2354 베트남 베트남 다낭 클럽 후기 - 다낭 밤문화 림짜보꼬 09.16 33
2353 마카오 홍콩밤문화 풀코스 마사지 스페셜 해피 마사지 체험 풍투이사랑 09.16 36
2352 마카오 오빠~~ 라면먹고 홍콩가자~~ 홍콩 밤문화 다녀온 후기 풍투이사랑 09.16 37
2351 마카오 홍콩 란카이펑의 클럽 펍 밤문화 소호 호텔 에서 픽업 풍투이사랑 09.16 33
2350 마카오 홍콩 밤문화 즐긴 얘기 - 란카이퐁에서 골뱅이 만난 후기 풍투이사랑 09.16 34
2349 마카오 마카오 리스보아에 있던 샤오지에 서비스 풍투이사랑 09.16 34
2348 마카오 마카오 밤문화 추천 - 금룡사우나 쇼타임 마사지 방에서 서비스 알려드려요 풍투이사랑 09.16 35
2347 마카오 마카오 리스보아 카지노 업소녀 리얼 서비스 받은 후기 풍투이사랑 09.16 33
2346 마카오 홍콩 밤문화 메카 코즈웨이베이 가라오케 MUST KARA 업소 아가씨 초이스 수질검사 홍콩할매귀신 09.15 74
2345 마카오 홍콩 호텔 출잘마사지 콜걸 불러본 후기 4번지마을 09.15 76
2344 마카오 홍콩 몽콕 야시장 밤문화 길거리 픽업 및 콜걸 쓰리섬 불끈새끈 09.15 68
2343 마카오 마카오 금룡 사우나 체험 풍투이사랑 09.15 66
2342 마카오 홍콩 후지빌딩 빡촌 고즈웨이베이역 체험 풍투이사랑 09.15 66
2341 마카오 홍콩 마카오 밤문화 스트립쇼 섹스쇼 유흥 금룡호텔 사우나 마사지 리얼 체험 후기 풍투이사랑 09.15 66
2340 마카오 홍콩 마카오 밤문화 깜롱사우나 체험 풍투이사랑 09.15 39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