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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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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를 유혹하다 - 상편

청춘과당 0 105 09.05 13:37
실화] 사촌오빠를 유혹하다..처음



우선 가입 허락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



**가이드를 알게된게 어언 수능 끝나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전 올해 슴살 되는 새내기 대딩이구요 *-_-*



**가이드에 올라오는 소설들을 읽다가..



저도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쓰려는 이야기는 거의 실화라고 보심 되요.



**가이드에 근친소설이 굉장히 많은데.



저도 근친소설이긴 하지만 실제 경험담이에요..



아고 잡솔이 길었네요..;;







[실화] 사촌오빠를 유혹하다..처음







그러니까 제가 처음으로 남자랑 여자가 틀리다고 알았던 때가



초등학교 4학년 11살때였죠..



항상 매년 여름방학 겨울방학만 하면



시골로 할아버지댁으로 놀러갔습니다.



시골에는 저랑 터울이 5살 3살 나는 큰아버지의 두아들



저의 시골 사촌 오빠들이 있었죠..



오빠 둘다 시골 아이들이여서 그런지 모르지만



굉장히 착했고



유독 전 큰오빠랑 친하게 놀았어요.



작은 오빠보다 더 이뻐해주구..



어디 놀러갈때 꼭 데리고 가주구.



한번 시골 가면 거의 일주일 넘게 지냈는데..



거의 큰오빠랑 동네를 쏘다니면서 놀았는데.



큰오빠가 중3되던해에 고등학교 입시때문에



저랑 노는게 소홀해지더라구요..ㅜ_ㅜ



그러다 보니 자연히 관심;;없던 저랑 세살터울의



작은오빠랑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큰오빠가 장난 굉장히 많이 치는 사람이라고 치면



작은 오빠는 나이에 비해 조숙해야 하다고 하나..?



굉장히 의젓했어요.



나중에는 제가 작은 오빠 졸졸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굴었죠..



그리고 그때 제가 한달간 방학내내 시골에 머물고 있을때였는데..



사건이 있었던 그날...-_-



할아버지랑 큰아버지는 낚시하러 가시고 큰오빠는



친구네집 가서 공부한다고 나갔고 큰엄마 역시



읍내로 장보러 가시고 나니까..



저랑 작은 오빠 이렇게 달랑 남아있더라구요.



오빠랑 놀다가 같이 마루에서 잠이 들었는데..



한 1~2시간 정도 잔거 같은데..



옆에서 무슨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눈 살며시 뜨고 봤는데..



작은 오빠가 바지를 벗고 그..머시냐..



자위를 하고 있더라구요..;;



처음으로 남자의 거시기 한거를 봤는데..



무섭다기보다 신기했어요..



둘째 오빠가 나이가 14살이였는데 전 그게 큰건지 작은건지 몰랐지만..



훔쳐 보는 내내 기분이 야릇하더라구요.



그렇게 자는척하면서 오빠 하는 짓거리를 다 봤죠.;;



그날 밤이 되서 저는 오빠들 방에서 종종 자고 그랬거든요.



그날도 오빠들 방에서 자고 있는데



우리 자는 위치가 예전에는 제가 큰오빠 옆에서 잤는데.



오늘은 큰오빠,작은오빠,나..이런 위치에서 자게 되었어요.



그날따라 낮잠도자서 눈도 말똥말똥하고



큰오빠 코고는 소리만 나더라구요..



그리고 숨소리 들어보니까 작은오빠도 잠을 안자는거 같았어요.



어느틈엔가 우리 둘이 마주보게 되었고.



누가 먼저라고 할것도 없이..



작은오빠가 제손을 끌어당겨서 자기 거시기에



제손을 갔다 올리더라구요.



저도 아까 호기심 어리게 봤기 때문에



그다지 싫은 느낌이 나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오빠 거시기를 잡고 있었습니다.



음 그때 느낌이 굉장히 보들보들..*-_-*했어요..



그냥 잡고만 있는데도 오빠가 흥분이 되나봐요.



갑자기 자기도 손을 내밀어 제 바지속으로 집어 넣더라구요



그리고 손가락으로 제 성기부근을 만지더라구요..



그게 그때 몰랐으니까 기분만 야릇하고 ..



무언가 무섭기도 하고..



그렇게 그날 밤 내내 우리 둘은 서로 거시기 가지고



장난치면서 -_-밤셌습니다..;;



그다음날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듯이 서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행동했고 그후에도 몇번 시골에 있는동안



직접 오빠랑 성관계를 가지지는 않았지만



서로 시늉만 냈다고 해야겠죠..



오빠 자위하는것도 구경하고..;;



서로 만져주고 이런 행위 말이죠..



그리고 그후 일이 있은후부터



제가 19살되는 해까지 예전과 다름 없는



사촌남매로 지내왔습니다.



제가 19살이 고삼이 되던해에 작은오빠는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군대를 지원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근친상간은



오빠가 첫 휴가를 나오던 그때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게 저의 남자와의 첫경험이었구요..











휴...



써놓고 보니까 굉장히 민망하네요..;;



굉장한 용기를 내서 쓰게 된 글이에요.



이번편은 어린시절 이야기에요.



그후에는 정말 아무런 일도 없었지만..



바로 작년에 오빠와의 저의 첫경험이 이루어졌죠..





그리고..지금도 그관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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