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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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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이모3 - 단편

다미엘 0 64 08.29 15:02
단편으로 쓰다가 벌써 장난꾸러기-이모3를 썼네요

이번것은 간식이라 생각해주세요..

졸작이나만 많은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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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게 조용히 아침은 왓다.

기분이 상쾌하고 깨운하다.

하루밤에 높고 길다던 만리장성을 두번이나 쌓았는데도

저 깊은 샘에 물은 마를줄 모르고 점점 차오르고 있었다.

그런데 어제밤의 일들...!

빈자리,경자이모가 남긴........!

"어찌 이모들을 볼수있나?"

해는 머리 위로 솟구치고 엄마는 아침 먹으라고 부르신다.

에라 모르겠다. 그냥 어떻게 되겟지!

방구석에 쳐박혀있던 반바지를 서둘러입고 아침을 먹으러 나왔다.



온 몸에서 땀냄새.술냄새가 진동을 한다.



"에고 냄새, 무슨 냄새가 이렇게 심하게 나냐?"

난 이소리에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다.

(장난꾸러기-이모1.2를 보신분은 아실것이다)



"밥먹고 우물에서 씻어라!"



"네!"

()

"언니! 잘 잤어?"

"오늘도 덥겠네"

미희이모가 수건을 목에 두르고 엄마에게 아침인사를 했다.



에이! 썩을 년!

언년이 밤세도록 날 맛나게 먹는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치는데 넌 잘잘수 있냐?

미희니년 거시기는 소가죽으로 둘런나부지,



"호호호!"

"내가 그랬나?"

언니는 남말 하내그려!

언년인지 몰라도 고년 고래고래 소리치는 통에 우리신랑 1번할거 4번은 했구만!

아직도 거시기가 부어서 아프구만!"

"누구보구 씌우는지! 자고로 늙은여우가 더하더니

그말이 100번은 맞고만!

4번한 거시기가 소가죽이면 10번한 거시긴 그런 뭐지?"



난 이소리에 땀이 비오듯 온몸을 적혔다.



에이 썩을년!

밤에는 아래 입이 바쁘게 떠들어서 잠못자게 하드만,

아침이되니 윗입이 떠들어서 밥을 못먹겠구만

어서가서 신랑 밥상 준비나 해라!

아침부터 염장지르지말고!

엄마는 방으로 들어가 서 가방을 들고 나온다.



춘식아!

밥먹도 밥찬 안에 넣고 그리고 뒷동산에 소 풀좀 먹여라!

알았냐?



네!



엄마 오늘 6시까지 올거니께

이모들한테 그렇게 말하고,

그럼 갔다 오마!



"네!잘 다녀오세요."



언니!잘갔다오구 천천히 걸어! 아프것다!

호호호!



에이 썩을년!

그길로 엄마는 밖으로 외출을 했다.



춘식아! 왠 땀을 이렇게 흘리니?

이모가 등목시켜줄게 빨리 밥먹고 우물가로 와라!



네!

난 고개를 들수가 없었다.

얼굴은 빨게진체,

좀전에 엄마와 얘기도중에 날 보는것이 .....!

내방에서 나혼자 자는줄 아는데 ....아마 모를것이다.1



난 밥을 빨리 먹고 우물가로 갔다.

우물가는 집안에 소우리 옆에있고, 사방을 막고 밤에는 목욕을할수 있게 지어졌다.



우물가로 가니 미희이모가 이쁜 궁둥이를 위아래로 흔들면서 빨래를 하고 있었다.



춘식아!네 바지에 뭐가 묻었네

"빨리 벗어라, 빨래하는김에 같이 하자!"

뭐하니 빨리 벗지않고 !



난 이모의 큰소리에 후다닥 옷을 벗고 그자리에 고추만 가린채 서있었다.



호호호!

"너 속옷 안입었구나!"



그랬다! 어제 정액과 땀에 찌들어서 속옷은 입을수가 없었다.

춘식은 아무것도 없었다.

반바지 속엔!



"안되겟다 어서 여기 업드려라.

"이모가 너부터 씻어줘야겠다."

어제 뭘했길래 이렇게 냄새가 나니!"

미희이모의 이말은 어제 있던 모든일들의 책임을 내게 돌리려는 끔찍한 말과도 같았다

결국 날 2번 죽이는 말이였다.



이말에 내 고추는 고개를 숙이고 단도대가 머리를 자를 그순간을 기다리며,

점점 작아지고 있었다.



미희이모가 내등에 물을 뿌린다.



어머, 귀여워라!이게 남자들만 있다던 고추구나!



이모는 비누로 거품을 일으키며 내등을 허엿게 칠하드니,

엉덩이로 손을 뻗어 허벅지사이로 거품의 파도를 몰고 간다.



어머머!말랑말랑하다.



이모! 하지마1



왜?



그냥!



어머머! 춘식아! 니 고추 커진다.

갑자기 뒤에서 엉덩이사이로 손을 넣어 내 고추를 잡고 밀었다 댕겼다를 반복한다.



이모!하지마!



"잠간만! 너 계속 그러면 니 엄마한테 어제밤일 말한다?"

.....................................""""""""""""""!!!!!!!!!

어머머! 니 고추에서 풀이 나오네 ,춘식아!기다려!

이모는 급히 부ㅇ엌으로 가서 뭔가를 들고온다.



"이모가 풀이 필요했는데 춘식이 몸에서 풀이 나오네"

"자! 요기 그릇에 대고 잇어봐!"

이모는 한손으로 내 고추를 잡고 그릇을 향해 흔들기 시작했다.



찍!



"어머 신기해라!"

이모를 이렇게 4번을 계속했다.

내 샘은 마르기 시작했다.



한참을 하던 이모는 " 이제 안나오네"

"춘식아! 풀이 더필요한데!"



"오늘밤에 이모가 방으로 갈께 "

이렇게 생고생을 하고서 이모의 손에서 자유를얻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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