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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거짓말 - 7부

피의세기말 0 28 08.29 15:02
SEX&거짓말 7 부 (2002수정)





*이 글은 전적으로 작가의 상상에 의한글이며, 등장하는 인물이나 일부 도시의 지명등은 실존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날씨가 좋았다. 연인끼리 차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하기에 좋은 날씨인것 같았다.

창밖에 바라보이는 좋은 풍경에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이런날은 마시지 못하는 술이라도 실컷마시고 싶은 날이라고 선영이는 생각했다.



투덜거리며 창밖을 바라보다가..다시 컴퓨터앞에 자세를 고쳐앉았을때였다.

선영이의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것이다.



[정지영] 뭐하니?

[김선영] 뭐하긴..일하지..싱겁긴..

[정지영] 오늘...밤 시간되니?

[김선영] 왜?

[정지영] 오늘 우리학교에서 행사가 있어서..같이 갈까하고...

[김선영] 오늘?

[정지영] 왜? 약속있어?

[김선영] 아..니..그냥..

[정지영] 술먹을 껀수야..그리고 영계도..꼬셨고..

[김선영] 응? 그래? 그럼..가야지..몇시야?

[정지영] 음..저녁 6시 부터인데..8시에 만나자..

[김선영] 그렇게 늦게?

[정지영] 야..그럼..대낮부터 술마실꺼야? 괜찮아 오늘은 늦게까지 학교문을 열어두니깐..

[김선영] 알았어..나중에 봐..

[정지영] 그래..그럼..나중에 학교로 와..



선영이는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지영이와는 학교 다니면서 친해진 친구였다. 재학시절 둘이 같이 다니면 정말 볼만했다.

둘다 빼어난 미모에..탁월한 몸매의 소유자들 이었기 때문이었다.

대학시절 선영이와 지영이는 대학에서 알아주는 퀸카들이였다.

그녀들과 데이트를 하려고 각과의 남학생들은 순서를 정해가며..신청을 할 정도였다.

대부분 선영이는 퇴짜를 놓지만..지영이는데이트를 신청하는 남학생들과 대부분 데이트를 즐겼다.

그녀들에 대한 소문은 다른 대학에도 퍼져..축제때면..서로 파트너를 하려고 난리도 아니었었다.

그런 단짝인 지영이를 취업을 하고서는 바빠서 만나지 못했는데..오랜만에..만날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이 설레였다.

선영이는 그일을 생각하느라 하루종일 실수를 거듭해서 과장에게 야단을 들었다.



일을 하는둥 마는둥..선영이는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과장이 또다른 업무를 줄까봐..재빨리 회사를 나와버렸다.

서둘러 퇴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선영이는 약속시간보다 20분이나 늦어 버렸다.

헐레벌떡 학교로 뛰어가니..지영이가 교문 입구에서 선영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영이는 남자친구와 같이 있었다. 헐떡이며 달려온 선영이를 보구 지영이는 왁왁거렸다.



[정지영] 기집애..이렇게 늦으면 어떻하니..20분이나..지각했어.

[김선영] 미안..셀러리우먼이 그렇지 뭐...

[정지영] 기집애..그럼..백조는 한가하니?

[김선영] 미안하다잖아..아..상민씨 안녕하세요?

[이상민] 예..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는군요.

[김선영] 그렇죠? 요즘 일이 바쁘다보니..호호..

[정지영] 기집애..시끄러..그래..너..잘났다..

[김선영] 삐졌니?

[정지영] 아..이러지 말고 들어가자..기다리겠다..

[김선영] 응? 누가 기다려?

[정지영] 아..가보면 알아..가자..상민씨..

[이상민] 으...응..



선영이 일행은 교내에 들어서서 행사가 있다는 곳으로 향했다. 곳곳에 술판이 벌어진것이 축제의 분위기 였다.

주점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써빙을 하는 후배들이 귀여워 보이기 까지 했다.

그들의 싱그러운 젊음에..캠퍼스가 활기차 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고, 곳곳에는 자그마한 이벤트를 하고 있어..교내는 상당히 시끄러웠다.

이미 술에 취한 여학생들이 길옆에서 오바이트를 하며 엎드려 있었고, 주변에는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의 등을 두드려주고 있었다.

학생들이 운영하는 주점들은 대부분 사람들로 가득했고, 대부분이 젊은이들이었지만..군데군데 나이가 들어 보이며, 양복을 갖추어 입은

졸업생들이 섞여있었다. 일행은 지영이가 안내하는 주점으로 들어갔다..



"어서오세요.."



주점안에는 몇개의 테이블이 있었고,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지영이 일행이 주점안에 들어서자..한쪽 테이블에 앉아있던 남학생 두명이 일어났다.

지영이는 그남학생들 앞으로 가며..아는척 인사를 했다.



[정지영] 늦었지? 인사해..우리과 후배들이야..

[박정훈] 안녕하세요. 박정훈이라고 합니다.

[이경철] 반갑습니다. 이경철입니다.

[김선영] 반가워요. 김선영입니다.

[정지영] 자아..자리에 앉고..뭐..시켜야지..

[박정훈] 예..여기..술하고 안주좀 갖다줘요..

[김선영] 지영아..어떻게 된거야?

[정지영] 아..내가 요즘 대학원에 가려고 준비중인데..학교에 나왔다가 얘들을 만났어..그리고 오늘 축제가 있다고해서 자리를 만든거지

[김선영] 대학원에 가려고?

[정지영] 음..취직도 안되고..머..충전도 할겸..

[김선영] 좋겠다..

[정지영] 좋긴..난..취직된 니가 부러운걸..??

[김선영] 기집애..

[이상민] 자아..잡담하지말고 한잔씩 해요..들어요..

[김선영] 예에..자아..건배..

[정지영/이상민/박정훈/이경철] 건..배..



일행은 선후배간의 이야기..사회 생활이야기..그리고 학교이갸기등..다양한 소재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었다.

술병이 하나둘씩 늘어가고..선영이가 앉은 테이블에는 여러접시의 안주가 이미 바닥을 보이고..설겆이 통으로 들어갔다.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술병이 늘어가고..앉아있던 사람들 모두 조금씩 취기가 돌기 시작했다.

그리고..시간이 지나면서..웅성이며 번잡하던 주위의 주점들이 하나둘씩 불을 끄고 영업을 마치고..지나가던 학생들이며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졌다.



길가에는 술에 만취한 사람들이 주변사람들의 등에 업혀서 가거나..길옆 수풀에 들어가서 오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선영이의 일행이 있는 주점에도 테이블이 하나둘씩 비워지더니 한상해졌다.



술을 마시던..지영이가 갑자기 시간을 물었다..



[정지영] 어머..시간이.어떻게 되었어? 상민씨...

[이상민] 10시야..

[정지영] 어머.벌써 이렇게 됐나? 일어 나야 겠는걸?

[이상민] 늦었어..지영이는 집에 들어가면..죽었구나..꺼억..

[정지영] 어쩌지? 나..이만 가볼께..

[김선영] 그래? 그럼..우리도 일어나지..

[이경철] 아..선배..술은 저희가 살테니..조금더 있다가 가세요..아직 물어볼께 많아요..이런 자리가 흔한것도 아니고..

[김선영] 많이 취했는데..꺽..

[이경철] 허..선배..후배들 앞에서 약한 모습 보이시기예요? 저희들 보기..부끄럽지..않으세요?

후배보다..먼저..쓰러지다..그런 선배는 어때까지..없었는데..히힝..

[김선영] 아...알았어..마시자구..마셔..꺽..

[이상민] 선영씨 괜찮겠어요? 같이 가시죠..

[김선영] 아..괜찮아요..이까짓거..후배들에게 약한 모습 보일 수 있나요...꺽..지영이나 잘 데려다 줘요..

[정지영] 미안..나..먼저 가볼께..

[이상민] 그럼..먼저 갑니다. 선영씨..많이 드시진..마세요...

[김선영] 네..염려 마세요...잘가세요..지영아..잘가..아....꺽..

[박정훈/이경철] 살펴가세요...



지영이가 상민이의 부축을 받으며..주점을 나갔다. 주점안에는 이제...선영이와 경철이..그리고 정훈이 만이 남게되었다.

자리에 앉아서 술을 들이키던 선영이가 의자를 뒤로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김선영] 아..나..화장실에 잠깐..갔다올께..

[이경철] 아..그러세요..



선영이는 비틀거리며 화장실로 향했다. 그런데..제길 화장실이 주변에 보이질 않는것이 었다.

낮이라면..화장실이 있는 건물을 제대로 찾아서 들어갈 수 있는데..밤인데다가..술까지 취해서 선영이는 방향감각을 상실하고 말았다.

더이상 소변을 참을 수 없었던 선영이는 주변의 풀밭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바지를 내리고 앉았다.



"쉬이이..."

참았던 오줌줄기를 시원하게 몸밖으로 뽑아내는데..알듯모를듯한 자극이..전달되어..짜릿한 느낌이 들어..선영이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제기..많이 마셨어..선영이는 평소의 주량을 넘어서..이제 거의 만취상태였다.

하지만..지금 이렇게 버티고 있는것은 오로지 정신력이었다.

소변을 다보고..일어나려는데..바로 옆에서.."쉬이이.." 하는 물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깜짝놀란선영이는 고개를 들어 옆을 보았다.

선영이의 바로 옆으로 나란히.. 경철이가 서서..오줌을 누고 있었다.

선영이가 고개를 들어 경철이를 보고 있자..경철이도 고개를 돌려서 선영이를 보았다.



[이경철] 아..선배..여기가 화장실이예요?

[김선영] 그러는 너는..여기가 화장실이냐? 끅..

[이경철] 흠..화장실이 안보여요..그래서..여기다..키키..근데..선배 오줌 누는 소리..시원하더군요..

[김선영] 너도 시원하게 누는데?...

[이경철] 선배는 쪼그려 주고..나는 서서 싸고..

[김선영] 흠..

[이경철] 음...털고...오줌 다눴어요...선배는요?

[김선영] 음...나두..나 눴어..

[이경철] ..참..희한하지 않아요 선배?

[김선영] 뭐가?

[이경철] 오줌누는 구멍과 그거..하는 구멍이 같잖아요..남자 여자 모두..똑같은 구멍으로 오줌싸고..그거..하고..

[김선영] 그거? 그게 뭔데..

[이경철] 에이..알잖아요..섹스..섹스말예요...S..E.X..섹스..

[김선영] 섹스? 너..대학생 맞아?

[이경철] 왜요?

[김선영] 어떻게 오줌누는 구멍과 섹스 하는 구멍이 같아?

[이경철] 같잖아요.. 남자들 오줌누는 자지가 여자들 오줌누는 보지에 들어가잖아요..

[김선영] 물론...남자의 자지가 여자의 보지에 들어가지..그래...꺽...같아 보일 수 있어..하지만..요도와 올챙이를 보내는 관이 달라..

또..무조건 보지에 자지를 넣는것이 아냐..그걸..하는 구멍이 여자에겐..따로 있어..끅..

[이경철] 그래요? 난 몰랐는데..여태까지..끅...난 여자들 구멍이 남자들이랑 똑같이 하나인줄..알았어요..

머..내가 확인할 방법이 있어야죠..끅..

[김선영] 나중에..니 마누라꺼..확인해봐..

[이경철] 나중에요? 마누라꺼요?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려요? 끅..지금..확인할 수 없낭? 히히..지금 확인할 수도 있네여...

끅..선배꺼..있잖아요..

[김선영] 뭐? 내꺼? 지금..?? 확인..을 시켜달라? ...끅.....

[이경철] 끅..그래요..머..나중에 확인해요..??말나온김에..확인하면..되쥐..끅..

[김선영] ..끅..그럼..확인 시켜줘? 끅..

[이경철] 예..선배꺼 보면..확실히..확인이 되지요..끅....보여줘요....

[김선영] 끅..좋아....그럼..이리와봐..



선영이는 술이 몹시 취해 있었다. 지금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를 모르고 있었다. 완전히 비몽사몽간에 일을 저지르는것이었다.

선영이가 자기껄 보여준다고 부르자 경철이는 좋아하고..선영이에게 다가갔다.

선영이는 오줌누는 상태에서 약간 뒤로 누워 다리를 벌리면서 경철이쪽을 향했다.

경철이는 자리에 쪼르기고 앉아서 선영이의 가랑이사이를 들여다 보고 있었다.

어두운 곳이었지만..분명..선영이는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경철이게게 보여주고 있었던것이었다.

선영이는 자신의 질을 벌려보이며...경철이에게 말했다.



[김선영] 자아..보이니?...끅..

[이경철] 어두워서..보이지..않는데요..끅..

[김선영] ..어두워?...에이...너..보이면서..일부러 그러는거지?

[이경철] 아뇨..선배..끅..정말 안보여요..

[김선영] 그래? 끅...그럼..어디 밝은데 없나? 좋아..그럼..밝은데로 갈까? 밝은데서 보면되지 뭐...

[이경철] ...네..여기는 어둡군요...끅.. 저쪽 강의실로 갑시다..강의실에는 불이 들어오니깐..끅..



선영이와 경철이는 비틀거리며 옆에 있는 건물의 강의실로 들어갔다.

좀전까지 보이지 않던 강의실건물이 이제서야 보이는 이유는?

머..소변이 급한나머지 주변을 제대로 둘러볼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었을것이다.

경철이는 선영이를 데리고 이층으로 올라갔다.



일층에는 대학동아리들이 있는 곳이라..함부로 들어갈 수 없어서..이층 비어있는 강의실로 들어간것이었다.

계단을 올라서 첫번째 강의실의 문을 열었다. 경철이가 먼저 들어가서 강의실의 불을 켰다.

환하게 강의실 전체에 불이 들어왔다.

밝혀진 강의실에 들어서자..선영이는 가까운곳에 있던 강의의자에 앉아서는 경철이를 불렀다.

경철이는 선영이 모르게 강의실의 문을 걸어잠그고 돌아섰다.



[김선영] 이리와봐..얌마..



자리에 앉은 선영이는 경철이를 불렀다.

그리고 몸에 꽉끼는 바지를 앉아서 까내리고는 다리를 벌리기 위해..한쪽 만 완전히 벗었고..팬티도 벗어서 한쪽무릎에 걸쳤다.

그리곤..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경철이를 향해서 앉았다.

그리고는 두개의 손가락으로 질구를 벌리고..는 경철이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다.



[김선영] 이봐..이게..여자의 거시기야..예쁘지?끅..

[이경철] 보지..끅..

[김선영] 그래..보지..이렇게 다릴 오므리면 그냥..길다란..구멍인데....

다리를 ..끅..벌리고 여길 다시 벌려서 보면..구멍이 두개..보이지..?

[이경철] 어디요?

[김선영] 밑에..큰거...위에..조그만거..하나 더 있자나..??

[이경철] 아..이거요? 그런데..어떤게..그 구멍이예요?

[김선영] 응? 이것이..오줌구멍..그리고..이것이..그..거..하는 구멍..됐어?끅...

[이경철] 음..신기하군요...여자의 보지는 이렇게 생긴것이 군요..근데..선배..보지..정말 이쁘다..

[김선영] 짜식..보지만..이쁘냐?

[이경철] 헤헤..아뇨..선배..는 모두..이뻐요..

[김선영] 짜식..눈은 높아가지구..끅..

[이경철] 음..그렇담..제것도 보여 줄까요?

[김선영] 뭐? 니꺼? 아..됐어..

[이경철] 아니예요..선배도 보여줬는데..제것도 보여줄께요..이런 기회..다신..없어요..

[김선영] 아..됐다니깐..



선영이가 말리는데두..경철이는 자신의 바지를 까내리고 자신의 물건을 돌출시켰다.

바지속에 숨어있다 튀어나온 경철이의 물건은 팽창하여 커질대로 커진것이..금방이라도 섹스가 가능해 보였다.

우람하고 건장한 경철이의 페니스가 선영이의 눈앞에 나타나자 선영이는 눈살을 찌푸렸다.

경철이는 자신의 물건을 선영이 눈앞에 들이밀었다.



[김선영] 음..?? 이게 뭐야?

[이경철] 에에..? 제 자지라니깐요..

[김선영] 음..이게..자지,,야? 끅..

[이경철] 선배에..



경철이는 갑자기 선영이에게 달려들었다.

경철이가 달려드는 바람에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있던 선영이가 그대로 뒤로 자빠졌다.



"쿵..." 넘어진 선영이의 벗겨진 바지를 경철이는 마저 벗겨내리고 있었다.

취중에 몸을 가눌수 없었던 선영이는 경철이의 행동에 제지를 하지 못했다.

경철이의 기민한 행동에..선영이의 바지가 순식간에 벗겨졌다.

완전히 하반신이 알몸이 되어버린 선영이의 다리를 벌리고....경철이의 돌기물이.. 선영이의 몸속으로 돌진하기 시작했다.



[김선영] 헙..........



술기운에..질구를 벌린 선영이의 행동으로 약간..입구가 벌어진..질구였지만..우람한 돌기물을 한꺼번에....사전 준비운동 없이..

받아들인다는것은 무리였다.

더군다나..경철이는 선영이의 몸에삽입할 구멍을 찾지못해..선영이의 질주변을 문지르며..구멍을 찾고있었다.

몇번..미끌어지며..삽입이 실패하고나서..드디어..제대로된 구멍에..경철이의 물건이 꽂혔다..

일단 구멍을 찾은 경철이는 선영이의 몸속에 진입하려고 여러차례 시도를 하고있었다.

그러나 좁고 탄력있는 선영이의 질구는 아직 섹스를 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삽입하여..섹스를 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밀어붙이는 건장한 젊은이의 힘을 가녀린 여자가 당해낼 수는 없었다.

결국..경철이의 거대한 물건은..선영이의 좁은 질입구를 통과하였다..



[김선영] 아....



순간..몸을 관통하는 짜릿한 쾌감이 중추신경을 자극했다.

짧은 쾌감후에..이어지는 둔중하고 불쾌한 느낌..두개의 몸이...하나로 결합이 되자..경철이가..서서히..허리운동을 시작했다.

선영이의 몸을 경철이의 단단하고 우람한 물건이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경철이는 술이 취해서 힘들게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고..자세도 불안하여..몇번이고..바닥에 손을 짚고 버티고 있던 자세를 바꾸었다.



경철이의 물건이 선영이의 몸에 삽입이되어 피스톤운동이 시작되자..자극을 받은 선영이의 질벽이 수축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아무런 생각없이..허리운동을 하던..경철이는 갑자기..선영이의질벽이 수축운동을 하며..자신의 물건을 조으기 시작하자..자신도 모르게...

사정을 하고 말았다.

선영이의 질속에 삽입이되어 꿈틀거리며 정액을 뿜어내는 자신의 아랫도리 끝부분에 모든 신경이집중되어..짜릿한 쾌감을 느끼자..

경철이는 고통스러운듯..바닥에 손을 집고..고개를 숙였다..



[이경철] 으헙...



얼떨결에 사정을 하고만..경철은 선영이의 몸에서 페니스를 빼냈다.

그리고는 비틀거리며 일어나서는 바지를 입더니 선영이를 놔둔채...휑하니..강의실 밖으로 나가 버렸다.

경철이가 강의실을 나간뒤에...선영이는 아랫도리가 벗겨진채 다리를 벌리고 강의실 바닥에 누워 있었다.

너무 술에 취해서..온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경철이와..섹스를 한것 같은데...반항을 해야 하는데..하기 싫다는 의지를 표현해야 하는데..하면서..선영이는 그냥 당하고 말았다.

그런데..선영이는 시작하는가..싶더니..금새 끝나버리자..허탈하기 까지 했다..



그러나 섹스는 상호간에 상당한 스테미너를 소모하게 만든다..

짧았지만..자극적이었던 선영은 기운이 빠져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차가운 콘크리트바닥의 냉기가..조금씩..등쪽으로 스며들기 시작하여..한기를 느끼기 시작했다.



조금 있자..열려진 강의실 문으로 후배 정훈이가 들어왔다.

화장실에 간다고 나갔던 경철이와 선영이가 돌아오지 않자 혼자 앉아있던 정훈이는 주점을 마쳐야 한다는 학생들의 요구에..자리에서

일어났다.



정훈이는 술값을 계산하고..선영이와 경철이를 찾아서..한잔 더하려고 했었다.

근처 건물에 들어가..화장실을 뒤져보아도 둘이 없자..수풀이며..근처의 강의실를 뒤지던중..정훈이는 이 곳 강의실에서 둘을 발견했다.

정훈이가 도착하여 강의실을 들여다 볼때는 이미 경철이가 선영이를 덮치고..마악..선영이의 몸안에 자신의 돌기물을 들이미는 중이었다.



정훈이는 가만히..두사람의 섹스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가..경철이가 사정을 하고..선영이에게서 물러나뒤..강의실을 빠져나가자...

곧이어..들어온 것이었다. 강의실에 들어선 정훈이는 강의실의 불을 끄고 선영이에게 다가갔다.



강의실 바닥에 하체를 벗어던지고..누워있는 선영이를 보고 있으니..성적인 충동이 일었다.

정훈이는 바지를 벗어 던지고 널부러진 선영이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선영이의 다리를구부려..무릎을 세우고..자신의 발기한 돌기물을 손에 쥐었다.



선영이의 질구에서는 이미 경철이가 사정한 정액이 뽀글..뽀글..흘러내리고 있었다.

정훈이는 한손으로는 선영이의 무릎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자신의 성난 돌기물을 잡아서..천천히 선영이의 질구속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잠시..잠이 들었던..선영이는 다시..몸속으로..뜨거운 돌기물이 밀려들어오자..몸을 뒤척였다.



선영이는 경철이가 다시와서..섹스를 하는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미..경철이와 한번 관계했기에..포기하고...더이상의 반항은 하지 않았다.

만약..선영이가 눈을 뜨고...지금 선영이의 몸속에..삽입하고 있는 사람이..경철이가 아니라 정훈이라는걸 알았다면..

당연히 격렬하게 반항을 했을것이다..

정훈이는 선영이가 몸을 움직이며..꿈틀거리자..잠시..행동을 멈추었다.

잠시후 선영이의 움직임이 잠잠해지자..정훈이는 다시 선영이의 몸속으로 자신의 살덩이를 밀어넣었다.



남자들은 대부분이 술이 취하면 자신의 성적인 능력을 콘트롤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술을 먹고..관계를 할때면..사정이 조절이 되지 않아..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 정훈이와 같은 젊은이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콘트롤이 전혀 들어먹히지 않는다.

정훈이도..삽입하여..몇번의 피스톤 운동만으로..사정을 하고 말았다.



짧은 순간 코끝이 샤..하면서 정훈이는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자신의 욕심을 채운 정훈이는 선영이의 몸에서 돌기물을 빼어내고는 바지를 추스려 입었다.

그리고..차가운 바닥에 선영이가 누워있자. 칠판이 있는 단상쪽으로 선영이를 옮겼다.

단상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서 콘크리크 바닥보다는 냉기가 조금 덜했다.

교단에 선영이를 눕히고 정훈이는 선영이를 흔들어 깨우려 했다.



[박정훈] 선배에..끅..일어나세요...선배에..

[김선영] 우음...귀찮아..끅..

[박정훈] 선배...일어나야해요..여기서 자면..안돼요..끅..

[김선영] 으음...나눠...얌마....꺼져버려..썅...

[박정훈] ....에이..씨....그럼..선배..맘대루 해요...끅..

[김선영] 그래..임마....가라..가...잡넘들...끅..



정훈이는 중얼중얼 거리며 강의실을 빠져 나갔다.

선영이는 차가운 단상에 아랫도리를 벗은채로 누워서 그날밤을 보내고 있었다.

한참 후...새벽녃이 되어..선영이는 한기를 느껴..정신이 들었고, 자신의 모습을 보고..어이없어 하면서..학교를 빠져나왔다..



그렇게 학교에서의 화려하고 끈적한 축제는 막을 내렸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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