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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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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공략 - 3부

피의세기말 0 37 08.29 15:02
이슬은 업드려서 만화책을 보고 있다.

그때, 지우가 다가오는 듯하더니 이슬의 등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이슬은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입을 열면 더 귀찮아 지기에 참으며 계속 만화책을 봤다.

반응이 시큰둥하자 지우는 양손을 바닥에 짚고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 뒤로 뻇다.

이슬의 탄탄한 엉덩이 위에 앉게 되었다.

이슬은 신경을 끊으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엉덩이 가슴 사타구니는 남자의 손길이 닿아서는 않되는 삼대 금역이 아닌가.

"안 내려와?"

지우는 대답없이 살짝 들었다 앉았다를 반복했다.

이슬의 엉덩이가 눌렸다가 퍼졌다 했다.

흡사 누군가가 엉덩이를 주무르는 느낌이었다.

"아씨."

이슬이 성을 내며 일어서려는데 지우가 이슬의 등에 몸을 붙이며 말했다.

"누나 한번만 더 업어주라."

"싫어"

업어주고 싶어도 계단을 오르느라 힘을 다 빼버려서 아직 힘이 없었다.

힘이 남아돌아도 해주지 않았겠지만....

몇 번 더 조르다가 안되겠다 싶었는지 관심을 만화책으로 돌린 지우.

"칫 다 순정이야?" 재미없게."

지우가 뭐라 하던 신경도 쓰지 않고 이슬은 그저 만화책만 읽었다.

더 볼일이 없자 일어서러던 지우의 눈에 까만것이 눈에 띄었다.

만화책과 함께 담아왔던 비디오 테이프였다.

"뭐빌렸냐?"

테이프를 꺼내 제목을 본 지우는 인상을 찌푸리며 다시 집어넣었다.

"공포영화잖아."

"죽음"이란 제목의 이름부터 공포티가 나는 영화였다.

제목 옆에 피를 줄줄 흘리고 있는 여인의 창백한 얼굴이 있었다.

손을 대는 것도 두려워 재빨리 테이프에서 손을 떼었다.

지우는 미신이란 것을 잘 믿는다 또한 귀신 유령의 존재도 믿는다.

그러한 지우에게 공포 영화만큼 끔찍한 것은 없었다.

한번 보면 며칠 동안 악몽을 꾸곤했다.

방금 묘지를 본것만으로도 오늘 밤엔 반드시 악몽을 꿀 것이다.

"안볼거야?"

이슬이 문득 말했다.

지우는 "미쳤냐? 그걸 보게." 하며 일어섰다.

"그거 보면 업어줄게."

"정말?"

지우는 잠시 곰곰이 생각해봤다.

공포 영화는 보기도 싫었지만 방금 전 이슬에게 업혀 올라올 대의 감촉이 생각났다.

몸이 밀착되며 느끼는 쾌감은 접어두고라도, 발이 땅에서 떨어지며 이슬에게 기댈 때의 포근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었다.

그 대가라는 것이 그저 영화 한편 보는 것이라면 손해볼 일도 아니었다.

악몽이 두려웠지만 마지막으로 공포를 본 게 열살 이전이었으니 현재는 그 두려움을 견딜 자신이 있었다.

"좋아 볼게."

이슬이 의외라는 듯 쳐다봤다.

곧 살포시 미소지었다. " 얼마나 떠는지 볼까?" 속으로 음흉한 생각을 하는 이슬이었다.



"지나갔냐?"

아무대답도 없자 지우는 눈을 가리던 손을 떼었다.

불길한 음악이 나올때마다 손으로 눈을 가리고 비명이 나올때마다 같이 소리지르는 지우를 보며 이슬은 소리없이 웃었다.

반응은 기대이상이었다.

영화보단 지우를 보는게 더 재미있을 정도였다.

식은땀을 뻘뻘흘리며 손으로 부채질을 하는 지우.

더운 초여름인데다 교복까지 입고 있으니 오죽 더울까.

영화를 잠시 정지시키고 "옷이라도 갈아입어라." 하며 이슬이 일어나며 말했다.

이슬 역시 교복차림이다.

집에 오자마자 책을 보다 비디오를 봤으니...

옷을 갈아입어야지 생각하곤 방으로 가려는데 지우가 홀딱홀딱 옷을 벗기 시작했다.

깜짝 놀라 고개를 돌리려는데 어느새 다 벗었다.

분홍빛의 원피스 수영복. 지우에게 빌려준 이슬의 것이었다.

"너 그거 아직 입고 있었어?"

하기사 갈아입을 시간이 없었다.

그러고 보니 이슬도 지우의 수영복을 입고 있었다.

"얼른 갈아입어." 하고는 황급히 방으로 들어왔다.

교복을 대충 벗어버리고 수영복에 손을 대는데 팬티로 갈아입기가 귀찮기도 하고 괜히 입고 싶어서 그냥 입었다.

덥고 답답해서 브래지어도 풀고, 짧은 반바지와 노란 티셔츠를 입었다.

다 갈아입고 나오니, 지우도 세수를 한 뒤 화장실에서 나오고 있었다.

"옷 안 갈아입어?"

"더운데, 이게 더 시원해." 하고는 쇼파로 걸어가 앉았다.

지우의 사타구니 주변의 노출된 맨살이 이슬을 민망하게 했다.

그러다가 자신이 수영복을 입었을 때 지우 역시도 같은 느낌을 받았을 걸 생각하니 더 민망해졌다.

"엄청 덥다. 네 얼굴도 새빨개."

이슬은 후다닥 지우 옆에 앉았다.

"덥다... 연방 부채질을 하면서 다시 비디오를 재생시켰다."

잠시 영화를 보는데 낮에 내리다 잠시 그쳤던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창밖이 점점 어둑어둑 해졌다.

그러다 번적 하더니 쿠르릉 하는 천둥소리가 몹시도 크게 울렸다.

"꺅!"

마침 또 불길한 음악이 나오던 때였는데 천둥이 치자 지우가 소리지르며 이슬에게 매달렸다.

이슬도 내심 놀랐지만 속을 가라 앉혔다.

덜덜거리는 지우의 떨림이 몸으로 느껴졌다.

지우 모르게 미소지었다.

몇 번이고 놀려먹을 건수가 생긴 것이다.

쿠르릉. "아빠!"

또 한번의 천둥에 지우가 더욱 꽉 끌어안았다.

한쪽 다리는 이슬의 허벅지 위에 올라온 체였다.

"이거 그만 보자. 응?"

"이제 다 끝나가잖아."

지금 모습을 사진이라도 찍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지우의 남은 다리도 살짝들어 지우를 무릎 위에 앉히고 어깨를 감싸안았다.

이상태에선 그만 본다고 일어 설 수도 없으리라. 다시 영화에 집중했다.

주인공들이 모여 앉아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기가 나가며 남녀 주인공을 빼고 주위 사람들이 몬스터로 변했다.

그때, 쿠르릉 쾅! "꺅!" 다시 천둥이 쳤다.

그리고, 픽. 하며 TV와 형광등이 꺼졌다.

"헉" 웬만한 담력이 있는 이슬도 지우를 끌어안고 소리질렀다.

영화와 비슷한 상황이 연출 됐으니 얼마나 놀랄까.

둘은 서로 부둥켜안고는 부들부들 떨었다.

번쩍하며 그리 밝지 않은 비상등이 켜졌다.

집안이 어설프게나마 보이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괴물같은 것은 없었다.

"주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하며 정전 되었다는 방송이 나왔다.

지우를 보니 눈을 꼭 감은체 떨고 있었다.

울었는지 눈가에 물기가 아른거렸다.

"오늘은 그냥 자야겠다..."

간혹 훌쩍 거릴뿐 아무 대답도 없었다.

일어서면서 지우를 안아들었다.

지우는 깜짝 놀랐는지 이슬의 목을 끌어안았다.

살짝 걸음을 옮겼다. 그리 무겁진 않았다.

깃털같다 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큰 힘들이지 않고 안을 수 있었다.

몇걸음 걷자 팔이 조금씩 아려왔지만... 남자 아이를 팔에 안은 기분이란....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러면서도 조심스레 움직였다.

천천히 걸어 어느새 지우의 방에 닿았다.

두집을 이어 놓은 거라 거리가 꽤 된다.

지우를 침대 위에 내려놓고 몸을 돌려 나가려는데.

"무서워."

"귀신같은건 없어."

지우의 얼굴을 쓰다듬어 주고는 다시 나가려 했다.

"이슬아.." 고개를 돌리자 "오늘만 같이자자."

이슬은 침대 위에 누웠다.

"누나가 재워줄게." 하곤 지우의 베개를 뺏어서 베었다.

지우가 노려보자 팔을 내밀었다.

지우는 순순히 이슬의 팔을 베고 눈을 감았다.

지우를 끌어당겨 오른쪽 허벅지 위에 엉덩이 부분을 올려놓고 다른쪽 다리를 덮었다.

흡사 인형을 끌어안고 자는 듯한 기분에 잠이 절로 왔다.

30여분이 지났을까 지우의 눈이 번쩍 떠졌다.

하지만 몸은 꼼짝도 하지 못했다.

조금만 움직여도 이슬이 깰거 같아서... 정말 무서워서 같이 자자고 했지만 현 상황은 잠을 잘 상태가 아닌 것이다.

공포감 따윈 이미 사라졌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여자애에게 안긴 체로 자다니.....

팔베개 정도면 상관없지만 엉덩이 말고도 다리 부분도 이슬의 하체 위에 있어서 이슬을 침대 삼아 자는 것 같았다.

"이슬아자?"

"....."

아무 응답도 없다.

눈을 꼭 감고 고개를 돌렸다.

얼굴이 이슬의 가슴에 파 묻혔다.

"자다가 움직여서 살짝 닿은거야."

혹 있을지 모를 사태를 대비한 변명도 생각해 냈다.

손을 슬그머니 이슬의 허리에 대었다.

허리곡선을 따라 서서히 내렸다.

엉덩이 옆부분..... 더 깊숙이 넣어 손을 아래로 내려 엉덩이 중앙에서 멈췄다.

속 들어간 부분. 엉덩이를 좌우로 나누는 계곡을 쓰다듬으며 오른쪽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아무런 반응도 없다.

완전히 잠들었나...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

지우의 성기가 탱탱하게 부풀어올랐다.

첨두 부분이 이슬의 사타구니를 콕콕 찔렀다.

손을 앞으로 돌려 사타구니 사이를 더듬었다.

이슬은 여전히 잠만 자는 상태.

손을 바지 속으로 집어넣었다.

자크식이 아닌 고무줄이라 쉽게 들어갔다.

이슬의 맨살이 만져졌다.

콕 누르면 쏙 들어가는 엉덩이살. 가랑이 사이의 계곡도 느껴졌다.

"음.." 이슬이 약간 몸을 뒤척였다.

지우는 황급히 손을 빼냈다.

가슴이 콩닥거렸다.

"이슬이 알아챈 걸까?"

더 이상 이슬의 몸을 만질 용기가 없어졌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눈을 감았다.



스르륵.

이슬의 눈이 천천히 떠졌다.

순간 다리와 팔에 묵직한 느낌이 전해져 왔다.

약간은 낯선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곧, 어젯밤의 일을 생각해 냈다.

갑자기 민망해졌다.

어찌 되었든 지우와 한 침대에서 잔게 아닌가.

더구나 지우는 자신에게 안기다 싶은 자세로.

물론 지금도 같은 자세이다.

몸을 빼내려 했지만 무게 때문에 쉽지가 않았다.

"지우야 자니?"

아무 대답이 없다.

쌔근거리며 편안하게 잠들어 있다.

지우의 고개가 살짝 돌아가며 이슬의 가슴에 파묻혔다.

두근. 깜짝 놀랐지만 이내 뒤척임에 불과함을알았다.

그보단 가슴에 누군가의 얼굴이 닿아 있다는게 자꾸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왼팔로 지우의 양다리를 감싸안고 지우가 배게 삼고 있는 오른팔로 등을 받치고 살짝 안아 들었다.

다리를 모두 빼내고 침대에 다시 눕혀 주었다.

오른팔과 다리가 뻐근했다. 밤새 눌려있었으니.....

벽에 걸린 시계를 보니 5시를 약간 넘어서고 있었다.

다른 날보다 조금 일찍 일어난 셈이다.

지우를 바라보았다. 자신의 분홍수영복차림. 그대로였다.

다리와 다리가 만나는 곳.

그 윗부분이 살짝 올라와 있었다.

"지우의 그게 있는 부분..."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보았다.

그러다가 이내 손을 떼었다.

"내가 무슨짓을.."

"음음...." 지우가 몸을 뒤척이더니 옆으로 누웠다.

수영복사이로 나온 엉덩이가 드러났다.

이슬은 다시 손을 뻗어 지우의 엉덩이를 만져 보았다.

수영복 사이로 손을 넣어 그곳도 쓰다듬었다.

그러다가 꽉 움켜쥐었다.

다른손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우며쥐었다.

"감촉은 같은데...." 지우의 엉덩이를 만질땐 뭔가 짜릿한 느낌이 있었다.

손을 빼내어 양손으로 지우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엉덩이로 시작해서 다리선을 따라 쓰다듬었다.

지우의 몸을 만질수록 더욱더 강하게 만지고 싶어졌다.

온몸으로 꽉 끌어안고 싶어졌다.

그러다가 이내 손을 떼었다.

"이런 모습. 지우가 알면 안되...." 다시 지우를 내려다 보았다.

방금전의 일을 아는지 모르는지 쌔근히 잠을 자고 있다.

"한번만..." 양팔을 뻗어 지우를 안아들었다.

"정말 가볍네."

지우를 안고 한바퀴 돌아보았다.

방안 곳곳을 걸어 다녔다.

다시 침대 위에 누워 어젯밤에 한것처럼 허벅지 위에 지우의 몸을 올리고 팔 베개를 해주었다.

다른쪽 팔로 지우의 몸을 감싸안았다.A

"좋다.." 편안한 느낌을 받으며 다시 눈을 감았다.

"30분만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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