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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드라이버 - 7부

박카스 0 26 08.27 12:11
택시드라이버-7부 (2002수정)





*이 글은 전적으로 작가의 상상에 의한글이며, 등장하는 인물이나 일부 도시의 지명등은 실존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접촉사고 2





두목이 나가고 지영이 혼자 방안에 남게되었다.

이제 곧 남자들이 들이닥쳐서 지영이를 유린할것이다.

두명의 남자들은 두목과는 달라서 매우 덩치가 좋던데..거의 유도 선수정도의 체격이었다.

그런 남자들은 정말 과격할텐데..어쩌지?



그때 문이 벌컥 열리자 지영이는 갑자기 가슴이 콩알만해졌다.

아니나 다를까 우람한 체격의 남자가 들어왔다.

두목과 같이 올라온 남자였다.

남자는 능글거리며..지영이에게..다가왔다..



[남자2] 많이 기다렸냐?

[정지영]...

[남자2] 빨리 끝내자..두목이 기다린다..

[정지영]...

[남자2] 샤워를 해야하나? 에이..시간이 없는데..그냥..하지머..

[정지영] .....



하면서 남자는 옷을 훌러덩 벗어 던졌다.

예상대로 남자의 몸은 근육으로 뭉쳐져 있어서 보기에 좋았다.

하지만..우락부락한 몸을 보자 지영이는 더욱 몸을 움츠렸다.

남자의 근육이..숨이 막힐정도로

거대해 보였다...남자가 마지막 남은 팬티를 벗어던지고 지영이에게로 돌아서자..지영이는 상상이 깨어졌다.



남자의 거시기는 몸에 비해 매우 작았던 것이다.

우리가 그냥 말하는 고추라고 불리는 그런 크기였기 때문이다.

지영이는 그나마..다행이다 싶었다.

우람한 체격에 그것까지 우람했다면? 하는생각에 몸서리를 쳤다.

지영이의 표정을 본...남자....히죽거리며..



[남자2] 왜? 상상만해도 전율이 오냐? 하하..



웃기셔..지영이는 마음속으로 콧방귀를 뀌었다.



이윽고 남자가 지영이를 들어 안았다.

지영이는 침대에 눕히는것이 아니라 갑자기 들어안자 당황했다.

남자는 거침없이 지영이를 들어안더니 자신의 무릎위에 지영이를 앉히고 지영이의 다리를 좌우로..넓게..벌렸다.

마치 운동을 하듯..다리를 옆으로 넓게..찢게되자..사타구니에..통증이 느껴졌다..



[정지영] 아...아파요..다리를 너무..찢은거..같아요..

[남자2] 히히..씨파..좋으면서...그래?

[정지영] 아..



남자는 삽입을 하기위해 지영이의 질구를 벌리자 두목이 사정한 정액이 조금씩..흘러내렸다..

지영이는 남자의 거친행동에 아랫도리가 아팠지만..남자의 억센 힘에 붙잡힌..상황에서는 어쩔수 없었다.

과격할 것이라고 예상은 했는데..이렇게 까지 할줄은..몰랐던것이었다..



남자는 두목의 정액이 흘러내리자 손으로 한번..스윽...지영이의 사타구니를 닦고는...벌어진..지영이의 살틈새로...

자신의 페니스를 밀어넣었다.

남자의 페니스는 작았지만 매우 단단했다.

남자의 물건이..작고..단단한것이 되어..지영이의 몸속으로 진입하자...지영이는 바늘과 같이 날카로운것이 몸속으로

파고드는것 같아서 매우 아팠다.



차라리..큰것이 나을것을..하면서 지영이는 남자의 몸을 받아들였다.

남자는 지영이의 몸속에 자신의 물건이 거의 다들어가자 지영이를 위로 들어올렸다 내렸다하면서 피스톤운동을 했다.

남자는 직접..자신이 움직여...행위를 한는것이 아니라..지영이를 들어서 움직이며..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다..

지영이는 남자에 의해 아래위로 흔들리자 어지러움을 느꼈다.

지영이도 상상하지 못한..체위였다..



남자는 마치 자신이 운동을 하는것처럼..지영이를 아령이나 역기정도로 생각하는듯..계속해서 그런식으로 지영이를

양손으로 들고..아래위로 움직이며..피스톤 운동을 해댔다.

남자의 몸에서 땀이 나기 시작했고, 지영이는 아래위로 반복하여 움직이게되자..멀미가 나서..속이 울렁거리며..구토를

할지경이었다...



지영이가..정말..못견딜 지경이 되어..괴로워 하자....남자는 지영이를 침대에 엎드리게 했다.

매우 거친행동이었다.

남자에 의해 거의 내팽겨치다시피 침대 모서리에 엎그리게된 지영이는...울렁거림이 가라앉은듯 했으나...남자는 다시

지영이의 뒤로 공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지영이는 남자의 물건이 몸속을 찌르는것 같아서 매우 아팠으나..표현을 못하고 있었다.

괜히 신음소리를 내어서 남자를 자극하면 과격한 남자가..오히려..더 광분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었다..

남자는 한참을 선영이를 엎드리게하곤..뒤에서 공격을 하더니...



지영이를 들어..다시 침대위에 눕혔다.

그리고 지영이의 몸위에 올라타서는 마지막 힘을 쓰는것 같았다..

남자의 몸이 지영이의 몸속을 들락 거릴때마다 지영이의 질에서 바람소리가 났다.



남자의 피스톤운동이 매우 격해지고..빨라졌다.

남자의 사정이 임박해짐을 알리는 것이었다....

남자의 행위가 격렬해지자..지영이는 달아오르는 몸을 주체할 수 없었다...

이윽고...남자의 몸에서 많은 양의 정액이 쏟아져 나와서 지영이의 질벽을 두드렸다.

지영이는 갑자기 남자가 사정을 하자 질벽을 경직시켰다.

그랬더니 남자또한 자극을 받았는지..더욱더 많은 양의 정액을 짜내기 시작했다..



짧은 사정의 순간이 지나고 남자는 지영이의 몸위로 쓰러졌다.

지영이는 무거운 남자가 위로 엎어지자 숨이 막힐지경이었다.

지영이는 남자를 밀쳐내려 해보았지만...무거운 덩치를 밀어내지는못했다...

한참동안을 남자는 그렇게 가만히..있더니 몸을 움직여..지영이의 몸에서 쪼그라든 고추를 꺼내었다.

그리고는



[남자2] 대단혀..정말..명기구먼..두목이..좋아했겠어..허허..

[김선영] ...

[남자2] 두목이..너..클럽에 오라고 안하던?

[김선영]....

[남자2] 어? 말안했나? 분명히....그러라고 했을껀데..???

[김선영] ...

[남자2] 히히..하여간..좋았어...



남자는 혼자...주절대더니....선영이가 아무런 반응이 없자..옷을 입고는 나가버렸다.

남자가 밖으로 나가자...지영이는 몸을 일으켜..자신의 아랫도리를 내려다 보았다...

아랫도리에는 남자와 좀전에 행했던 흔적들이 남아있어..매우 지저분했다.

지영이는 투덜거리며..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리곤..욕실로가서 샤워기를 틀어...아랫도리를 씻었다.



그리고...또 다른 남자가 방안으로 들어왔다..

그 남자는 지영이의 택시를 몰고 따라온 남자였다.

남자는 방안으로 들어오면서 지영이가 욕실에 있는 것을 보고는 지영이를 지나쳐 들어가버렸다.

그리고..지영이가 아랫도리를 씻고 나오려는 찰라..알몸이 된 남자가 욕실입구를 막으면서 지영이를 밀고 들어왔다.



[정지영] 어머?..왜이래요?

[남자1] 여기서 하자..

[정지영] 예에? 무슨..말이예요?

[남자1] .....



남자는 다짜고짜...지영이를 욕실벽에 밀어 붙이더니 지영이의 한쪽다리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지영이의 질구를 벌리고 선자세로 발기하여 하늘을 찌를듯이 팽창한..자신의 물건을..지영이의 몸속에 밀어 넣었다.



지영이는 좀전에 두목과 남자의 사정으로 인하여 질구가 충분히 젖어 있었지만, 남자의 페니스는 건조하기에 페니스가

몸속으로 밀고 들어오자 따끔거리는듯한 아픔을 느꼈다.

남자는 그런 사정도 모르고 자신의 페니스만을 밀어 넣기에만 급급했다.



선자세로 하려다보니 자연 페니스가 자주 빠지고..다시 밀어 넣는 행위를 반복했다.

서서 하는 자세가 불안하고..삽입이 원하는데로 이루어지지 않자 남자는 서있는 지영이를 세면대를 붙잡고 서있게 했다.



이번에는 뒤에서 하려는것이었다.

세면대를 잡고 허리를 숙이자 남자의 페니스가 몸속으로 밀고 들어왔다.

서서 할때에는 남자의 페니스가 조금 밖에 들어오지 못해서 남자의 물건이 어느정도의 크기인지를 몰랐는데..몸을 구부려

뒤로하니..몸속으로 들어오는 남자의 페니스가 거대한 물건임을..느낄 수 있었다.



두목의 페니스에는 못미치지만..이 남자의 페니스역시 단단하고 뜨거웠고..매우 컸다..



하루에...세명씩의 남자와 섹스를 연거푸 하게되자 지영이도 지치고 있었다.

남자의 정력은 대단했다. 뒤로 치고 박는 힘에 의해 지영이는 세면대로 자꾸 밀려들고..세면대가 그 힘에의해 흔들리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남자의 복부가 치고 들어오자..이제는 엉덩이가 얼얼할 정도로 아파왔다.

그리고 연속되는 섹스로 인하여 질구가 매우 아팠다.



남자는 뒤로 하다가..지영이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는 세면대 위에 지영이를 앉히고 다리를 벌리게 한다음 몸을 삽입했다.

지영이와 남자는 마주본 상태가 되었고 남자는 지영이의 젓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자세가 불안해서인지..남자는 그동작에서 다음동작으로 이어졌고, 지영이는 남자가 이끄는대로 할 수 밖에 없었다.



처음부터 이일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남자는 거의 절정에 다다랐는지..지영이를 들어 안더니만..욕실을 나와...방으로 들어가서는 침대에..지영이를 눕혔다.

그리고는 지영이의 몸위에 다시 올라탔다.



지영이는 연속되는 섹스에 이제는 거의 힘을 잃었다.

그때...지영이의 몸안에서 뭔가가 폭발하는듯..갑자기 거센물줄기가 쏟아져 들어왔다.

남자의 사정은 정말 대단했다.

지영이는 준비가 안된상태에서 밀고들어오는 남자의 정액이 질벽을 강타하자..또 다시 질벽을 경직 시켰다.



남자의 페니스를 물고 늘어지자..남자또한 쾌감을 느끼는것 같았다.

사정이 끝나고..남자가 페니스를 뺐을때..지영이는 또다시 몸속에 바람이 들어오는듯..시원함을 느꼈다.



[남자1] 음..대단한 물건이야....기회가 있으면..한번 더..만나고 싶은데..안될까?

[정지영] ....

[남자1] 흠..할 수 없군..



지영이가 말이 없자. 남자는 옷을 입고 나가버렸다. 이제..끝인가? 지영이는 갑자기 몸이 풀리는것 같았다.

졸음이 쏟아졌다.지영이는 벌거벗은채로..침대위에 쓰러져..잠이들었다..

갑자기 하루에..세명의 거구를 상대한 탓에..피로가 몰려왔기 때문이었다...



주변은 깜깜했다.

밤이 깊었는지..매우 어두웠다..

지영이는 온몸이 답답해져옴을..느꼈다.

숨이 턱에 막힐정도로..답답했고..괴로웠다...이마엔..땀방울이..맺혀있는듯..끈적거리고 있었다...

아랫도리에는 무언가가 들락거리는 느낌이 들었고...그느낌은..아련하게...쾌감으로..전달되어져.왔다..

그리고..헉헉 거리는 소리....격한 운동을 하면서..내는 소리인듯 했다...

짤짜름한..땀냄새가 방안에..가득했다..땀냄새는 남자의 것이었다...

그리고..지금 자신의 몸은 아랫도리에서 전달되어...올라오는 충격에의해 흔들리고 있음을 느꼈다.



꿈일까? 모든 정황을 앞뒤로 맞추어볼때..지금 지영이는 섹스를 하고 있는것 같았다.



오늘..세명의 남자와 연이은 섹스를 하게되어 꿈에서까지 섹스를 하는구나..라고..생각을 하며...꿈속에서나마...

섹스를 즐겨보려..하는데..갑자기 몸속으로 뜨뜨미지근한것이 흘러들어오는것이 느껴졌다..



꿈이 아니었다..



지영은 화들짝..놀라서..눈을 떴다.

아니..이미 눈을 뜨고 있었는데..주위가 어두워...눈을 감고있는것으로 착각한것이었다...

지영이의 몸위에 검은색의 그림자..사람의 그림자가 얼른거리는것이 보였다...



지영이는 놀랐지만,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

아직..지영이는 잠이든척...가만히..있었다..지영이는 지금..누군가에게...강간을 당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조용히..고개를 돌려..주위를 둘러보니..다른 그림자들도 보였다.



모두 셋.. 이런..어떻게 된거야? 지영이는 속으로 생각했다.

아까..그남자들은..모두 가버렸는데....지금..지영이와 관계를 하고 있는 남자들은 무어란 말이지?

지영이는 마지막 남자가 나가고 난뒤 문을 걸어 잠그는것을 잊고..그만 잠이들어 버렸던것이었다.

복도를 지나가던..녀석들은..열려있는 문앞을 지나다가..벌거벗은..여자를 보고..황급히...방안으로 뛰어든것이었다...



여자는 자고있었고..주변엔..여자와 같이온..남자가 없는것..같아..녀석들이..일을 벌인것이었다.



[사내1] 다 끝났냐?

[사내2] 그..래..

[사내3] 그럼..빨리 나가자..여자가 깨어나기전에..

[사내2] 잠깐만..새끼들..저희들은 먼저 끝냈다구..편한 소리하는구먼..좀..기다려..



그렇담..벌써..다른놈들은 이미 했고..이놈이 마지막이란 말인가?

어이구..복장터져..하지만...그건..아니었다..이미..세놈은..지영이가 잠이든사이..일을 마쳤고..

투덜대는 녀석은..옷을 챙겨 입는 중이었다...



[사내3] 야..빨리 나와..

[사내2] 알았어..



마지막 넘이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는 넘들을 따라 나갔다.

놈들이 문까지 친절하게 닫아주며..밖으로 나가자..지영이는 자리에서 일어나..문으로 달려나가 자루쇠를 걸어 잠궜다.

지영이가 일어서자 넘들이 사정한 정액이 사타구니를 타고 주루룩 흘러내렸다.



지영이는 허탈했다..어쩌다가..이런일이..오늘은 재수 옴붙었다고 생각되었다.



하루에 6명의 남자와...관계를 하다니.....???



지영이는 욕실에서 몸을 씻고는 방안에 불을키고..침대를 바라보았다..침대는 엉망진창이었다.

여기저기 흩어진 휴지조각들..남자들의 정액의 흔적.. 침대의 머리부분에 봉투가 있는것을 보고 지영이는 봉투를 집어서

열어보았다. 수표가 들어 있었다. 백만원...



거금이었다..

이런 횡재가..



그러나..한편으로는 씁쓸했다. 몸을 팔고 받은 돈이라는 생각에서 였다..

지영이는 갑자기..자신이..창녀만도...못한..존재가 되어버린것..같아..슬펐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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