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실시간 핫한 이슈
☆ 보증업체 해제 러쉬 먹서버에서 보증안합니다 참고하세요☆    ☆ 신규보증업체 입점 마마스 먹서버에서 1000% 보증합니다.☆    ☆먹서버 신규제휴 제왕카지노에서 진정한 카지노를 느껴보세요☆    ☆카지노 게임연습장 오픈 바카라, 슬롯, 룰렛 등 충분한 연습으로 승리를☆    ☆먹서버 보증 및 안전업체를 이용하시는 것이 안전스포츠의 지름길입니다☆   
보증업체
보증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안전업체

'적반하장' 유벤투스, 사과는커녕 "우린 잘못 없다"

먹서버 0 227 08.02 00:01
15646718167417.jpg시간이 지나도 시작되지 않는 친선경기 모습 / 연합뉴스[앵커]
이탈리아 구단 유벤투스가, '호날두 노쇼'에 대해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날두가 출전하지 못한 것은 "팀 의료진의 판단에 따른 것"이고, 한국에서 제기되는 비판은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핵심이 된 '호날두의 출전 계약'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장동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각 도착, 일방적인 경기시간 단축 요구, 호날두 노쇼 사태까지. 유벤투스의 뻔뻔함은 답변서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유벤투스는 프로연맹의 항의 서한에 대한 답신을 어젯밤 아넬리 회장 명의로 보내왔는데, 불리한 내용은 쏙 빠졌습니다.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호날두의 45분 출전 계약은 언급조차 하지 않은채, 호날두가 중국 난징 경기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했다면서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출전시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기 지각 및 80분 경기 요구에 대해서는, 공항 입국이 지연됐고, 교통 정체에도 경찰의 에스코트가 없었다면서 사과는커녕 변명만 늘어놓았습니다.

그러면서 아넬리 회장은 27일 계획된 경기를 연맹이 26일로 재조정하면서 이와 같은 일이 생겼다고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연맹은 유벤투스의 답신을 조목조목 비판했습니다.

연맹 관계자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회피하고 핑계에 불과한 얘기들만 계속 늘어놓는 것에 대해서는 축구팬들하고 마찬가지로 분노한 상황이다…."

애초 경기도 26일로 계획돼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2005~2006시즌 승부조작에 깊이 간여했던 유벤투스, 그 뻔뻔함은 14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전혀 없습니다.

TV조선 장동욱입니다.

☞ 네이버 메인에서 TV조선 구독하기
☞ 더 많은 TV조선 뉴스 보기
☞ TV조선 뉴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뉴스제보 : 이메일([email protected]),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장동욱 기자([email protected])

-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증업체
안전업체
보증업체
안전업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063 [취재파일] ‘새 시즌 준비’ 울산, 고명진과 3년 계약 합의 먹서버 16:01 268
25062 [현장인터뷰]'귀국'박항서 "국내 복귀? 한국에는 저보다 유능한 지도자 많다… 먹서버 16:01 294
25061 [영상] 박항서 "연기처럼 사라지는 게 인기"…베트남 팬들 열광 먹서버 16:01 273
25060 공한증은 계속...한국, 중국 잡고 동아시안컵 2연승? 먹서버 16:01 282
25059 어쩌면 中 날아차기보다 무섭다…‘벤투호에 덮친 부상 악령’ 먹서버 16:01 243
25058 '뜨거운 인기' 신태용, 쏟아지는 러브콜-강한 복귀 의지 먹서버 16:01 211
25057 '아시아의 발롱도르' 손흥민과 경쟁할 선수 있나…아피프-미나미노 있지만 먹서버 16:01 274
25056 [엠스플 축구] 여름부터 달라진 포항, ‘이적 시장’에 2020시즌 달렸다 먹서버 16:01 295
25055 “베트남 영웅, 2시간 넘게 기다려…” 박항서 인기가 김해공항 뒤덮었다 먹서버 16:01 282
25054 무턱대고 박항서와 셀카찍는 '관계자들'..공항은 아수라장[현장에서] 먹서버 16:01 299
25053 [지도자 Note] "희찬이는 구단 이름 고집 안 했으면" 초등 은사의 바람 먹서버 16:01 206
25052 1조원 잭팟 이끈 보라스의 저격, “머니볼 시대는 실패다” 먹서버 16:01 222
25051 'TB행 확정' 쓰쓰고…김재환 향한 관심 시작되나 먹서버 16:01 214
25050 "류현진, 2010년대 다저스 2선발 선정...커쇼 1선발" 美언론 먹서버 16:01 256
25049 개인사 털어놓은 린가드, "어머니와 동생들을 돌봐야 했어" 먹서버 16:01 292
25048 [오피셜]'아듀, 레일리', 롯데 '빅리그 44승 투수' 댄 스트렐리 영입 … 먹서버 16:01 241
25047 "감히 쏘니를 속여?" 손흥민 유니폼 경매에 현지팬 분노 먹서버 16:01 295
25046 '리버풀 출신이 맨유로' 오언, "내 선택이 부끄럽지 않아" 먹서버 16:01 210
25045 리버풀 114억 합의…솔직했던 미나미노 “EPL 뛰고 싶다” 먹서버 16:01 225
25044 미계약자 류현진, 스토브리그 몸값 폭등 조짐 먹서버 16:01 217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