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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5점 폭발' LG, 김민성 맹타로 키움 필승조 꺾고 역전승

먹서버 0 286 08.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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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민성이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LG와 키움의 경기 7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키움 한현희를 상대로 역전 2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19. 8. 1. 잠실 | 박진업기자 [email protected]

[잠실=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LG가 상대 에이스와 필승조가 나란히 등판한 경기서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틀 전 같은 투수들을 상대로 연거푸 찬스를 이어가지 못했지만 이날은 달랐다.

LG는 1일 잠실 키움전에서 11-5로 승리했다. 6회까지 2-5로 끌려갔으나 6회부터 점수차를 좁히며 키움 선발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끌어 내렸고 7회에는 김상수와 한현희를 나란히 무너뜨리며 5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6회말 채은성의 좌전안타 후 김민성의 적시 2루타가 추격의 시작점이 됐다. 7회말에는 이천웅의 2루타 후 채은성의 좌전 적시타와 박용택의 중전적시타, 그리고 김민성의 2타점 2루타와 이성우의 적시 2루타로 빅이닝을 만들며 키움을 따돌렸다. LG는 8회말에도 채은성의 2타점 2루타와 박용택의 적시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승리로 LG는 키움과 홈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가져가며 2연패서 탈출했다. 선발투수 이우찬이 내야진의 실책성 수비와 불펜진이 주자를 지키지 못해 4이닝 5실점했지만 김대현과 진해수, 고우석이 마운드를 굳건히 지키며 승리를 완성했다. 주중 3연전 첫 경기였던 지난달 30일 조상우, 한현희, 김상수에게 완전히 막혔던 것과 반대의 결과를 냈다.

일찌감치 양팀 필승조 대격돌이 예고된 경기였다. LG 류중일 감독과 키움 장정석 감독 모두 다음날이 휴식일인 것을 고려해 리드 상황에서 필승조 투입과 빠른 불펜진 가동을 예고했다. 실제로 LG는 5회초 이우찬 대신 임찬규를 올렸고 키움도 에이스인 브리검이 선발 등판했음에도 6회말에 조상우를 등판시켰다. 키움 마무리투수 오주원을 제외한 양팀 필승조가 모두 마운드에 오르는 진검승부였다.
LG 김민성이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LG와 키움의 경기 7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키움 한현희를 상대로 역전 2타점 2루타를 친 뒤 덕아웃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9. 8. 1. 잠실 | 박진업기자 [email protected]
흥미롭게도 진검승부의 주인공은 지난해까지 키움 유니폼을 입었던 김민성이 됐다.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한 김민성은 7회말 결승타 포함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7월 한 달 동안 타율 0.093으로 극도의 부진을 겪었으나 8월 첫 경기부터 3안타를 터뜨리며 반등을 예고했다. 채은성도 5타수 3안타 3타점, 카를로스 페게로는 1회말 KBO리그 데뷔타점이 된 적시타 포함 포함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반면 키움은 박병호가 2회초 시즌 19호 홈런을 터뜨렸고 임병욱이 4회초 2타점 중전 적시타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박동원은 5회초 윤태수 주심의 삼진 판정에 불만을 표하는 욕설을 했다가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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