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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한국 축구가 '18세 소년'의 몸놀림에 전율한 적 있었던가

먹서버 0 286 10.11 00:01
[일간스포츠 최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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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18세 소년'의 몸놀림에 전율한 적 있었던가.

지금이 그렇다.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18·발렌시아)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겨우 18세인 이강인. 그에게 적은 나이는 크게 상관이 없었다. U-20 월드컵 준우승 기적을 쓴 뒤 A대표팀에 합류했고, A대표팀에서도 빠른 발걸음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이강인은 A대표팀에서도 통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펼쳐진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2차전 스리랑카와 경기에서 8-0 대승을 거뒀다. 장신 스트라이커 김신욱이 4골을 터뜨렸고, 손흥민이 멀티골을 신고하는 등 골폭죽이 터졌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했다. 지난 9월 조지아와 친선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뒤 두 번째 A매치. 이강인은 감탄사가 나올 정도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스리랑카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2위 약체이기는 하지만 이번 경기는 월드컵 예선이다. 결과를 내야 하는 무대에서 이강인은 주눅들지 않고 대표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강인은 화려한 드리블과 볼 컨트롤 그리고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스까지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리고 과감하고 위력적인 슈팅으로 시원함을 선사했고, 코너킥 키커로 나서 정확한 킥을 자랑하기도 했다.

막내라서 주저하지도 않았다. 그는 막내가 아닌 대표팀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경기에 임했다. 때로는 선배들을 리드하는 몸놀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골폭죽 속에서 골은 터뜨리지 못했지만 이번 경기에서 가장 매력적인 움직임을 선보인 이는 단연 이강인이었다. 팬들의 함성이 이를 증명했다. 그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한국 축구가 '18세 소년'의 몸놀림에 전율한 적 있었던가.

없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 불리는 이들도 18세에 이렇게 두각을 드러내지는 못했다. '차붐' 차범근은 19세에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 '전설' 박지성 역시 대표팀 첫 발탁은 19세였다. 현 대표팀의 상징 손흥민은 18세에 첫 발탁됐지만 1경기 출전에 그쳤고, 19세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국 축구를 전율시키고 있는 18세 소년의 등장. 한국 축구의 미래는 밝다.

/화성=최용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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